비밀!
전 세계 성공한 자들이 공통적으로 알고 있었다는 그 비밀을 폭로(?)한 책.
저 조건만 가지고 봐서도 꽤 끌리는 책이었지만, 정말 모든 사람이 이렇게 살아간다면 얼마나 세상이 행복해 질 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하게끔 만들어준 책이다.
읽으면서 줄곧 생각한 거지만, 사람들이 고민하는게 다 거기서 거기구나… 내가 하는 고민을 저 지구편 반대편 사람들도 똑같이 하고 있다는게 신기했다. 나만 세상에서 제일 힘들고 괴로운 줄 알았더니 다들 똑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똑같은 고민을 했던 것 같다. 그걸 알고 나니 참 내가 바보 같았달까? 왠지 이런 고민하고 사는 녀석들이랑 똑같아 지기 싫어!! 라는 기분이 생겨났다.
변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들고, 멋지게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들고, 어떻게 하면 변하고 어떻게 하면 멋지게 살 수 있는지를 설명해준 책.
성공한 자들의 저서, 그들의 인터뷰, 각종 종교의 성경, 인디언들의 전해져 내려오는 교훈들 등 모든 성공의 법칙을 다 인용해서 비밀을 설명해 준 책이다. 벌써 두 명한테나 추천해줬을 정도로 좋아하는 책이다. 아무래도 우리 나이 때에 제일 많이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었다. 다들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아무도 그걸 깨우치지 못 하고 어둠의 수렁텅이로 밀어 넣고 있는 모습이 보고 싶지 않았달까….
이 책은, '그래 나도 이렇게 살아서 성공 할 거야!'라는 마인드를 전해주지 않는다. 단지 '너가 이렇게 살고 있어 이 멍청아'라는 메세지를 나도 모르게 전달 받고 내 현실을 스스로 변화 하게끔 하는 마음을 가지게 만든다. 그런 점이 좋았다. 환상을 보여주면서 '이런 세계가 있으니까 이리 오렴'이라는 종교적인 느낌 보다는 현실을 보게 만들어 주니까 어린 시절의 꿈과는 다르게 살고 있는 내 모습에 충격을 받게 만든다.
요새는 버스에서도 이 책 광고가 붙어 다니고 대중교통을 타면 이 책을 읽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본다.
다 읽고 나서 '그런가 보다'가 아니라 스스로 변하려고 노력했으면 좋겠다.
물론 나 부터 시작해야겠지만.
전 세계 성공한 자들이 공통적으로 알고 있었다는 그 비밀을 폭로(?)한 책.
저 조건만 가지고 봐서도 꽤 끌리는 책이었지만, 정말 모든 사람이 이렇게 살아간다면 얼마나 세상이 행복해 질 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하게끔 만들어준 책이다.
읽으면서 줄곧 생각한 거지만, 사람들이 고민하는게 다 거기서 거기구나… 내가 하는 고민을 저 지구편 반대편 사람들도 똑같이 하고 있다는게 신기했다. 나만 세상에서 제일 힘들고 괴로운 줄 알았더니 다들 똑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똑같은 고민을 했던 것 같다. 그걸 알고 나니 참 내가 바보 같았달까? 왠지 이런 고민하고 사는 녀석들이랑 똑같아 지기 싫어!! 라는 기분이 생겨났다.
변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들고, 멋지게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들고, 어떻게 하면 변하고 어떻게 하면 멋지게 살 수 있는지를 설명해준 책.
성공한 자들의 저서, 그들의 인터뷰, 각종 종교의 성경, 인디언들의 전해져 내려오는 교훈들 등 모든 성공의 법칙을 다 인용해서 비밀을 설명해 준 책이다. 벌써 두 명한테나 추천해줬을 정도로 좋아하는 책이다. 아무래도 우리 나이 때에 제일 많이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었다. 다들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아무도 그걸 깨우치지 못 하고 어둠의 수렁텅이로 밀어 넣고 있는 모습이 보고 싶지 않았달까….
이 책은, '그래 나도 이렇게 살아서 성공 할 거야!'라는 마인드를 전해주지 않는다. 단지 '너가 이렇게 살고 있어 이 멍청아'라는 메세지를 나도 모르게 전달 받고 내 현실을 스스로 변화 하게끔 하는 마음을 가지게 만든다. 그런 점이 좋았다. 환상을 보여주면서 '이런 세계가 있으니까 이리 오렴'이라는 종교적인 느낌 보다는 현실을 보게 만들어 주니까 어린 시절의 꿈과는 다르게 살고 있는 내 모습에 충격을 받게 만든다.
요새는 버스에서도 이 책 광고가 붙어 다니고 대중교통을 타면 이 책을 읽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본다.
다 읽고 나서 '그런가 보다'가 아니라 스스로 변하려고 노력했으면 좋겠다.
물론 나 부터 시작해야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