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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Destiny/Translation'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9/27 [가사번역]Glay - LAYLA
  2. 2009/09/26 [가사번역]Glay - Mirror
  3. 2009/05/21 [기사번역]신종플루 일본 감염자가 늘어나는 이유.
  4. 2008/07/10 팬질은 번역과 함께
이 노래는 그냥…
레이라를 자꾸 찾아서 귀에 박혀버린 노래.
이 노래 들으면서 집에 와서
어디선가 닉넴 지을 때 아무 생각 없이 이름을 레이라로 지었다.
스펠은 다르지만…ㅎㅅㅎ

요새 듣는 노래 가사들이 왜 다 이런가 싶다.
ㅎㅅㅎ
삶에 찌들어 갈 현실을 반영하는 구만…
휴휴~★

아름다운 인생*-_-*

※일단은 귀에 의존한 가사…
일본 노래는 가사에 강조의 효과로 한자를 안 쓰고 카타가나를 쓰거나 할 때가 많아서…가사집을 참조해야 할 것 같음!!

Glay - Layla
작사/작곡: TAKURO

Layla 次に生まれた時も自分がいい
Layla '다음 생에도 나로 태어날 거야'

Layla そう誇れるお前に憧れていたよ
Layla 그런 당당한 널 동경했어

Layla 人は誰しもそう生きられないけど
Layla 누구도 그렇게 살 순 없겠지만

Layla OH~

Layla 夢を追うというのは無知で残酷だ
Layla 꿈을 쫓는 것은 어리석고 잔혹해

Layla 歩みの中で優しさとは逸(はぐ)れたよ
Layla 한걸음 한걸음 상냥함과 멀어졌어 

Layla 俺たちが望んでた未来の遠くに
Layla 우리가 원했던 미래 저편에

Layla 見えるよ
Layla 보인다

疲れた足取りと重い心
지친 발걸음과 무거운 마음

冷たい部屋の闇鏡の前
어둡고 싸늘한 방의 거울 앞에

一番大切なものは決して目に映るものはないと分かったふりの自分がいる
가장 소중한 것은 결코 보이지 않는다고 아는 척 하는 내가 비쳐

まだ俺はやれるのさかつてのように器用には
난 다시 할 수 있어 전 처럼 멋지게

上手く振舞えないかも知れないけど
그렇게 잘 되진 않을지 몰라도

諦めに舌を出し消せないのなら戦おう
포기를 비웃어 주고 지울 수 없다면 싸워 나가

Live forever

足の震えを隠し明日に挑むんだ
다리의 떨림을 숨기고 내일에 도전해

Layla いつもの改札でまたねっと手を振る
Layla 언제나 '또 보자'며 손을 흔들어

Layla 見えなくなる僅かな時の中でさえ
Layla 보이지 않게 될 짧은 시간 까지도

Layla もう会いたくなるよの激しさは胸に
Layla 벌써 보고픈 마음은 가슴에 담아

Layla まだあるか
Layla 아직 있을까

何を犠牲にしてどこえ行く
무엇을 희생하여 어디로 갈까

汚れたこの手で誰を抱く
더렵혀진 손으로 누구를 안을 수 있을까

誰よりも特別な愛でLayla包み込んでくれたのに
누구보다 특별한 사랑으로 Layla 감싸주었는데

いつも素直になれなくて
언제나 솔직하지 못해서

優しい愛に巡り会ってねと別れの声を聞いた
따뜻한 사랑을 만나라는 이별의 말을 들었어

春の嵐ふきすさぶ若葉のころ
봄의 폭풍이 불어 거칠어진 청춘에

面影も残さずに行き急ぐようなあの日々の二人にただ一つ残った夢の続き
모습조차 남기지 않고 서둘러 떠나온 그 날들에 우리에게 단 한가지 남겨진 꿈

夢に敗れた俺をお前は一言も責めなかった
넌 꿈에 패배한 나를 결코 탓하지 않았어

俺たちはどんな惨(みじ)めな時も冗談を飛ばしあった
우리는 굉장히 힘든 시간도 농담으로 넘겨왔어

今はうつむいてばかりはいられない
지금 좌절하고 있을 수만은 없어

ねえLayla まだ俺はやれるのさかつてのように器用には
그래 Layla 난 다시 할 수 있어 전 처럼 멋지게

上手く振舞えないかも知らないけど
잘 할순 없을지 몰라도

知らぬ間に閉ざされた心のカギを壊すんだ
나도 모른 채 닫혀있던 마음의 열쇠를 부숴

Live forever

次に生まれてもまた会おう
다음 생에도 다시 만나

同じ空を見上げては明日を生き抜く糧を得る
같은 하늘을 바라보며 살아 간다면 얻을 수 있어

聞こえるか巡り合えた優しさと愛情の歌を
들리지 않니? 다시 만난 따쓰함과 애정의 노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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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lsea!!
오랜만에 가사 번역.
그냥 심심해서 해봤다.
그러고보니 첫 Glay노래 번역이다.
원래 이 사람들 껀 안 했는데….
어지간히 심심했군.
사실 내가 지금 심심할 때가 아닌데….
한 마디로 현실도피?+_+
몇 개 더 할 거다.
내가 지금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닌데….

번역하면서 장난치고 싶을 때가 많았다.
장난이랄까 한국식 표현으로 바꾸고 싶었는데 그냥 했다.
번역이 아니라 이건 그냥 해석에 가까운데…
아무래도 가사 번역은 그대로 해주는게 좋을 것 같다.
약간 어순만 이해하기 쉽게 고치고, 없어도 될 듯한 접속사만 빼서 번역으로 취급하는 이 엉터리…괜찮아요 전 번역작가가 아니니까요.
젠장…

이 노래는 싱글 나왔을 때 안 샀던 지라 모르던 노래다.
ㅎㅅㅎ
난 한 가수를 꾸준히 사랑하지만 애정이 꾸준하진 않나보다.
이번 베스트앨범으로 알게 된 노랜데 가사가 참…
들을 때 마다 슬픔의 헛웃음을 짓게 만들어서 번역을 해봤다.
같이 느끼자 슬픔의 헛웃음.

※귀에 의존한 번역이라 조금 일본어 한자가 가사집과 다를 수 있음.
아직 가사집이 안 와서…

Glay - Mirror
작사/곡 - Takuro(리다~)

お前に今何を伝えるべきか考えている
어떤 말을 전해야 할까 생각하고 있어

黒いカードの中の結末を伝えようか迷いながら
흑색 카드 속 결과를 전할까 망설인 채

開け放なれたドアはたやすく出入りできるように見えたけど
활짝 열린 문은 쉽사리 들어갈 수 있게 보였지만

打ち拉がれた現実に背を切られ振り向くことすらできない
꺽여버린 현실을 등 돌린 채 되돌아보는 것 조차 할 수 없었어

時にほこりさえ奪われ信じたものの裏切りを見た
시간에 자존심까지 뺏기고, 믿음에 대한의 배신을 보았지

薄笑いの影にこれまでの日々が悲しく思えた
슬픈 미소 속 그림자에 지내온 나날들이 슬픔으로 다가와

海に漕ぎ出した男立ち
바다로 노저어 나가는 남자들

陸で今日を生きる女立ち
땅에서 하루를 살아가는 여자들

かかれたプライドなんてものはとうに嵐にさらわれた
자존심 같은 건 이미 폭풍에 쓸려갔다

such a fool
Oh hello my darkness
such a lonely face such a lonely face
your shadow in my place
such a fool
Oh hello my darkness

闇に一人抱きしめ損ねた夢を弔っている
홀로 어둠속에서 버려진 꿈을 애도한다

hello

この町を出ることできっと心の空白は埋るから
여기를 떠나면 분명 텅 빈 마음이 채워질 거라고

そう信じて西行きのバスホーム俺たちは明日にかけた
그리 믿고 서행 버스에 우리는 내일을 향했다

働いて、働いて、働いて夢も時間も売り切って
일하고 일하고 일해서 꿈도 시간도 매진 되어

だけど手にした金の力で空白は埋れなかった
그렇게 얻은 돈의 힘으로 비어있는 마음은 채워지지 않았다

such a fool
Oh hello my darkness
such a lonely face such a lonely face
your shadow in my place
such a fool
Oh hello my darkness

教えて欲しい失うだけのこれまでの日々の意味を
가르쳐줘 잃기만 했던 이제까지 인생의 의미를

hello

行き急ぐほどにお前との日々を懐かしく思うよ
서둘러 가고 싶을 정도로 당신과의 날들이 그리워

どれほどの愛注いでくれたお前の手をなぜ離したのか
어째서 넘치는 사랑을 준 당신은 손을 놓아버린 걸까

歌い続ける祈り続けることにもう疲れきったときは
계속 노래하고 계속 기도하던 시간에 지쳤을 땐

許して欲しいあの町にお前の胸に戻ってもいいか
용서해 주길 바래, 당신의 품으로 돌아가도 될까

such a fool
Oh hello my darkness
such a lonely face such a lonely face
your shadow in my place
such a fool
Oh hello my darkness

もしも今でも約束の丘あの風が降るなら
만약 아직도 약속의 동산에 그 바람이 불고 있다면

hello

今日という日が明日という日が裏切りの毎日でも
오늘이란 날이 내일이란 날이 배신의 연속이라 해도

今日という日が明日という心殺すだけの毎日でも
오늘이란 날이 내일이란 날이 상처받는 연속이라 해도

今日という日が明日という絶望だけの毎日でも
오늘이란 날이 내일이란 날이 절망의 연속이라 해도

こぼれそうなあの笑顔を探している
넘쳐 흐르던 그 미소를 찾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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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lsea!!
원본 캡쳐

신종플루 일본 감염자가 늘어나는 이유.
5월20일 22시 20분 산케이신문
<개인적으로 야후 재팬 발췌>


 신종플루의 일본 국내 감염이 이번달 16일 처음 확인 되면서 순식간에 감염자가 늘어나, 세계 보건 기구(WHO-World Health Organization)의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멕시코, 캐나다 다음으로 일본의 감염자가 많다.
한편 같은 아시아인 중국과 대한민국 등은 감염자가 그리 많지 않다.

  [데이터 체크]국가별 신종플루 감염자 추이

"감염자가 없는 건 아니고 파악이 안 되는 건 아닐까?"
라고 도쿄 자혜회 의과대의 우라시마 미쓰요시 준교수가 지적했다.
신종플루 바이러스의 잠복기간은 7일. 검역을 강화해도 발열이 시작되지 않으면 파악이 힘들다. 세계 항공망의 둘러쳐진 모양은 확실히 일본과 같으며, 다른 국가에서 유입돼 국내에서 발병했다 해도 이상하지 않다.

우라시마 미쓰요시는 일본인의 국민성도 이유로 들었다.
"일본인은 진면목으로 인플루엔자 증상이 보이면 의료기간에서 검사를 받는다. 다른나라는 의료제도의 차이도 있어, 증상이 심해지지 않는 한 병원에 가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일본은 타미플루의 사용양이 세계에서 가장 많다. 간이검사 도구 보급역시 세계에서 손꼽히도록 파악이 쉽다.

오카베 노부히코 국립감염증연구소 감염증 보고 센터장은 가능성의 하나로, 일본의 인플루엔자 상호감시 시스템의 충실함을 이유로 든다. 계절성에 따른 전국 약 5000개의 의료기간에서 정점조사를 실시 약국에서 타미플루등이 처방된 현황 보고를 이용하는 등 조사감시도 강화하고 있다.

한편, 토누오카 전 시 보건소장은 "신종플루는 고교생이 걸리기 쉽다. 다른나라에서 감염자수가 작은 것은, 학교에서 번지지 않았기 때문으로, 감염자가 학교에서 발생한다면 일본 처럼 순식간에 퍼져나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지적하고 있다.

일본은 감염자수를 모두 파악할 방침이나 더 많이 퍼질 경우에는 파악이 불가능하게 된다. 미 질병통제 센터(CDC-Centers for Disease Control)는 실제 감염자는 10만인 이상 이라고 한다.(스기우라 미카)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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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lsea!!

잡지 출처: DCinside 이준기 갤러리 時雨님 게시물[(日)'08 KBOOM.스캔.02]
http://gall.dcinside.com/list.php?id=leejungi&no=806919&page=1
번역: 나-_-Chelsea

현재 방송중인 '일지매'를 굉장히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을 선택한 계기를 들려주세요.

 정말 재밌죠?(웃음) 재밌게 봐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20대에 많은 연기를 해보고 싶었는데요, 그 중에 특히 영웅담을 꼭 해보고 싶었어요. 그리고 사극도 언젠가 시도해 보겠다는 계획도 있었고요. 타이밍이 좋았던 것 같아요. 연초에 작품 선택을 하는데요. 때 마침 일지매가 있었거든요.

세상엔 정말 많은 영웅들이 있잖아요. 슈퍼맨, 스파이더맨, 배트맨… 한국에서는 홍길동도 있잖아요. 다른 영웅들과는 다름 '일지매'의 영웅성이라면 어떤 점이 있나요?
 
영웅담의 배경은 대부분 같은 것 같아요. 일지매는 자신의 비극적인 운명과 자신의 트라우마를 뛰어 넘고 나중엔 그 마저 초월해요. 백성에 가장 가까운 장소에서 그들의 마음을 대변하고, 권력집단에 맘껏 복수해주죠. 제가 생각하는 일지매의 이미지는 잽싼 신출귀몰에, 남에게 상처 주지 않을 정도의 복수를 하며, 백성들을 구해주는 사람이에요. 무엇보다도 다른 영웅들과 다른 점은 일지매는 이준기가 연기한다는 거죠. 작품이 끝나면 많은 사람들이 이준기의 일지매, 일지매는 이준기라고 기억해 줬으면 좋겠어요.

일지매는 어린 시절 부친의 죽음으로 세상에 한을 품고 자라납니다. 그는 영웅이기 전에 마음의 상처가 많은 사람인 것 같은데요. 그런 점이 '개와 늑대의 시간'의 수현과 오버랩 됩니다만, 수현도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잖아요. 이렇게 상처가 많은 부분이 많은 인물에게 특별히 끌리는 이유가 있나요?
 캐릭터가 인간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는 사람은 배우가 연기하는 범위가 넓어져요. 이런 캐릭터는 제가 도전 하고픈 욕심을 일으켜 주거든요. 여러 가지 내면 연기를 해야 하고, 특히 매일 촬영 중에도 많은 것을 배울 수가 있어서 제가 성장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더 연기 해보고 싶달까…무엇보다도 힘들어도 이 드라마를 이끌어 가야만 하는 주인공이잖아요, 이런 힘든 일을 헤쳐 나가는 제 자신이 좋아요.

앞으로 '일지매'가 보여 줄 진정한 영웅상과, 이준기 씨가 생각하는 진정한 영웅이란 무엇인가요?
 자신의 아픔 보다는 많은 사람들의 아픔까지 껴안아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포용하고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영웅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영웅이란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닌 것 같고요. 자신의 아픔을 일단 뛰어 넘어야 하잖아요. 그런 사람이 진정한 영웅이 아닐까요?

현재 이준기 씨 에게 있어서 최고의 영웅은 누구인가요? 그리고 그 이유는요?
 저에게 있어선 할머니가 최고의 영웅이세요.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제게 있어서 세상의 누구보다도 소중하고 커다란 존재였어요. 정말 많은 사랑으로 가족들을 위해 일생을 희생하신 할머닌 저의 진정한 영웅이십니다.

촬영 분위기는 어때요?
 다들 즐거운 분위기로 촬영하고 있어요. 무엇보다도 드라마 초반부에 자주 호흡을 맞춘 이영아 씨랑은 자주 만나는데요, 서로 연기 파트를 바꿔 가면서 패러디 버전을 만들곤 해요. 이런 분위기로 촬영장 자체를 함께 즐기는 동료들이거든요. 대부분 신을 촬영하면서 재미있게 만들어 가면서 놀고 있어요. 이문식 선배님은 집중력이 굉장해서, 리허설 때도 본방처럼 하셔서 힘들 때도 있고요.(웃음) 전 개인적으로 힘든 신이 많아서 항상 맞고 살아요.

촬영장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을 가르쳐 주세요.
 하나만 고르자니 힘들지만, 저한테는 촬영 자체가 여행을 하고 있는 기분이에요. '한국에 이렇게 멋진 곳이 있었구나'하고 놀라기도 해요.

5월 15일에 열린 제작 발표회에서 극중 일지매의 의상을 입고 나오셨잖아요. 그건 누구의 아이디어였나요? 더불어 '일지매'의 복장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어떤 점인가요?
 감독님 아이디어였어요. 촬영 중이라 다 같이 극중 캐릭터로 인사하자고 하셨거든요. 저도 흔쾌히 OK했고요. 기자님들도 좋아해 주셨어요. 그리고 의상을 빨리 보여 주고 싶었거든요(웃음).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마스크예요. 마스크 모양도 신경을 많이 썼거든요. 특히 울고 있는 듯한 느낌이 좋아요. 백성의 아픔을 표현한 듯한 느낌이거든요.

이준기 씨는 신체의 움직임이 좋은 배우인 것 같아요. '일지매'에서 돌아다닌 다거나 격렬한 움직임이 많은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요, 이번 작품을 위해서 특별히 배웠다거나 준비한 게 있으신가요?
 힘을 많이 쓰는 연기가 좋아요. 대학 다닐 때 마임이나 아크로바틱에도 관심이 많았거든요. 이번에는 중국의 경극에도 끌려요. 정해진 앵글 안에서 연기하는 것 보다는 자유롭게 연기하고 싶거든요. 특히 액션신은 제 안에 있는 정렬을 폭발 시킬 수 있어서 좋아요. 좀 더 표현 하고픈데 몸이 안 따라줄 때도 많지만, 그럴 때는 정말 화나죠. '일지매'를 준비하면서 기본적인 옛날 무술이나 승마, 검술, 봉술 같은 걸 배웠어요. 요새 하는 무술은 움직임 자체가 많이 다르거든요.

액션신이 많으셔서 많이 다치셨다고 들었는데, 상처를 보고 쾌감을 느끼는 성격이라 들었어요. 그 정도로 자신이 열심히 살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인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나요?
 액션신은 고통이 따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다칠 정도로 열심히 하면, 반드시 그 만큼 멋진 연기가 나오거든요. 이준기의 연기 인생에 남는 작품이니까 작은 장면 하나도 버릴 수 없어요. 그리고 상처를 보면서 그 작품을 다시 떠올리고…추억의 증표가 되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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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재미있게 말씀 하시는데, 팬분들은 걱정 안 하세요?
 액션신이 많은 촬영장이지만, 평소에 몸 관리 철저하게 하고 있으니까 걱정 하지 말아주세요.

사극이기니까 더욱 몸 관리가 필요할 것 같은데요, 건강을 위해 하는 운동 같은 거 있으세요? 하루 일과가 된 습관이나 특별히 먹는 음식은요?
 요즘 특별히 하고 있는 운동은 없어요. 촬영장에서 연기하는 것 자체가 운동이거든요. 음식은 한국요리에 빠져 있는데, 피자가 더 좋아요. 음~ 모범답안은 없는 것 같네요(웃음).

평소에 스트레스 해소는 어떻게 하세요?
 원래 드라이브를 좋아해요. 사실 최근에 좋아하게 된 건데요. 차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요, 이젠 차 좀 볼 줄 알아요! 정말 보는 눈이 높아 졌지 않나요? 근데 촬영 때문에 전혀 드라이브를 못 하고 있어서 아쉬워요. 그럴 땐 인터넷 해요. 서핑 중독 모드예요. 15년간 인터넷을 했으니까요….

어떤 음악 방송에서 자신에게 있어서 없어선 안 될 3가지를 '컴퓨터'와 '술'그리고 '팬'이라고 하셨는데, 자신의 팬까페 같은 곳에 자주 가시는 것 같아요. 그 외에도 자주 가는 사이트가 있나요?
 여러 팬싸이트를 돌아 다녀요. 오랜 동안, 저와 함께 걸어와 준 메인 까페도 있고요. 개인 홈페이지에도 자주 가요. 매일 한 번 정도는 들르죠. 가끔은 팬분들이랑 이야기 하고 싶기도 하고요.

이준기 씨처럼 팬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는 배우는 많지 않을 것 같은데요. 자신을 들어내기 위한 건 아니죠. 이건 이준기 씨의 연기관과도 연결 되는 것 같은데, 배우라는 일이 어떤 직업이라고 생각 하시는지요?
 배우라는 직업을 과대포장하고 싶진 않아요. 겉보기에 화려하다 해서 일상적인 부분 까지 숨겨야 할 이유는 없잖아요. 게다가 저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한테 마저 신비주의로 통하는 건 제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제가 선택한 배우인생이니까, 전 지금 이대로가 좋고, 앞으로도 이렇게 살 거예요. 이준기라는 배우의 이미지는 많은 사람들한테 친근하고 따뜻한 느낌으로 남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촬영중 이준기 씨 생일 축하를 위해 정말 많은 팬들이 오셨었다 들었습니다. 이렇게 적극적이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팬들이 정말 소중할 것 같은데요. 팬분들은 이준기 씨의 어떤 점을 좋아하는 걸까요?
 제 팬분들은 긴 시간 동안 서로 알고 지냈어요. 점점 새로운 팬 분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예전부터 팬이셨던 분들이 새로 오신 분들한테 정보를 주거나 하고 있어요. 그런 식으로 이준기라는 배우의 성장을 지켜봐 주고, 응원해주고, 믿어 주시면서 기다려 주시고, 항상 기대해 주셔서…전 그런 팬분들께 힘을 얻어서 정열로 표현해 내고 있어요. 팬분들과 저 사이엔 그런 게 있다고 믿어요. 그 누구의 팬 보다도 저희 팬들이 제일 멋지고 최고예요. 그래서 작은 일에 상처 받는 건 옛날 일이에요. 든든한 서포터들이 있으니까요. 오랜 시간 을 함께 하면서 마음을 함께 하며 나아가고 싶어요.

'일지매'가 좋은 시청률을 기대하면서, 10년 후에도 사랑받는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요. 많은 기대를 받으면서 매니아적인 요소도 갖춘 작품이 되도록 기대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작품이 대중적이면서 매니아적이기 위해선 어떤 요소가 필요할까요?
 무엇보다도 작품의 진정성이 필요하죠. 그리고 배우들의 진지한 자세가 따라와 줘야 하고요. 저희는 그걸 실천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70%이상 달성 했다고 생각합니다. 시청률, 시청률 하지만, 전 사실 전혀 신경 안 쓰고 있어요. 마지막까지 이런 마음으로 촬영에 임해서, 작품성 있고 사랑받는 드라마를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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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진행중.
근데 난 왜 번역한 걸 럽첼이 아니라 여기다 올리고 있는 걸까.

두 번째 장 까지 하고 귀찮아졌다.
나가 놀다 와야지.<-현재 시각 am1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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