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 5일간의 일본 도쿄 나들이.
나의 집이 되어준 호텔은 메구로역 도보 진짜로 3분 거리에 있는 [ HOTEL Watson ]
(횡단보도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1분)
정말 지도에 보이는 고대로 갔더니 바로 찾을 수 있는 간편한 곳이었다.
혼자 묶다 보니 다소 가격이 좀 나갔지만,
내가 본것 중엔 그래도 가장 싸고 나은 곳으로 골랐다.
참고로 깜빡하고 화장실/욕실 사진을 안찍었다.-_-;
너무 평범해서 깜빡했음.
좁은 공간에 걍 변기 있고 세면대 있고 욕조 있음.
일본의 일반 집에서 볼 수 있는 상태랄까…(워킹할 때 첫 게스트하우스랑 똑같은 구조였음)
더 이상 바랄 것도 없음.
욕실 문이 살짝 보인다.+_+
가격대에 비해서 깔끔하고, 우렁각시가 매일매일 청소도 해주고(호텔이니까), TV엔 월드컵
도 하고(월드컵 시즌이니까) 너무너무 행복한 여행을 할 수 있었다.
아무래도 목적이 '여행'이 아닌 '나들이'였다 보니 호텔에 굉장히 신경을 썼었다.
물론 좋은 호텔이야 일본에 널린게 별들이다만은, 월급쟁이에 그것도 경력또 쪼만한 일반 사무직 사원의 쥐꼬리만한 봉급이 충당할 돈은 없었다.
저렴하고 푹 쉴수 있는 공간을 찾다보니, 우선 잠만 잘 수 있으면 된다는 인식은 다 버렸기에 한인 민박은 조사하지도 않았다.
여러번 묶어 본 입장에서 쉰다는 의미는 상당히 부족하기에 값싸고 좋지만 아쉬움을 뒤로 해야 했다.
어차피 1인실에 묶는다면 한인 민박이 더 비싸질 수도 있는 상태이기도 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정말 편하게 잘 묶고 와서 예매했던 싸이트에다가 좋은 말을 좀 써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나도 그 후기에서 굉장히 좋은 이미지를 얻어서 예약했던 것도 있고 하니^▽^ 보답 차원이랄까?
달랑 침대 하나 있는 구조,
침대 아래에 간이 침대가 또 들어 있는데 빼다가 인형이라도 눕혀놓고 대화 하고 싶더라.
나홀로 여행은 너무 심심해-_ㅠ
호텔 조명을 일부러 스탠드만 켜둔 것은 아니고,
이 상태가 가장 밝은 상태로 찍은 사진이다.
물론 낮에는 창을 열수 있으니까 더 밝겠지만, 밤에 최대한의 밝기는 이 정도가 되시겠다.
어두우면 정신줄을 놓는 내 입장에선 그닥 좋은 상태는 아니었지만,
어차피 들어와서 TV보고 인터넷만 하다 보니 그닥 불편하다는 느낌은 안 들었다.
그러다 보니 영수증 정리 및 구매한 물건 정리는 마지막날 몰아서 했다는 전설.
고민고민 하다 고른 호텔인데(급 예약했지만 꽤 고민 한거임) 상당히 마음에 드는 결과여서 좋았다.
열쇠도 이쁘시고
아쉬움이 남는다면 그저 내가 혼자였다는 것 뿐.ㅠ▽ㅠ
(지상파만 나오는 건 패쓰 할 수 있음 - 한국 경기 못본거 괜찮아 다른 경길 많이 봤으니까)
말단이라 휴가가 급 결정되는 잘못이죠.
어서 돈 많이많이 벌어서 여유롭게 여행다니고 싶다!!!!!
나의 집이 되어준 호텔은 메구로역 도보 진짜로 3분 거리에 있는 [ HOTEL Watson ]
(횡단보도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1분)
정말 지도에 보이는 고대로 갔더니 바로 찾을 수 있는 간편한 곳이었다.
혼자 묶다 보니 다소 가격이 좀 나갔지만,
내가 본것 중엔 그래도 가장 싸고 나은 곳으로 골랐다.
참고로 깜빡하고 화장실/욕실 사진을 안찍었다.-_-;
너무 평범해서 깜빡했음.
좁은 공간에 걍 변기 있고 세면대 있고 욕조 있음.
일본의 일반 집에서 볼 수 있는 상태랄까…(워킹할 때 첫 게스트하우스랑 똑같은 구조였음)
더 이상 바랄 것도 없음.
욕실 문이 살짝 보인다.+_+
가격대에 비해서 깔끔하고, 우렁각시가 매일매일 청소도 해주고(호텔이니까), TV엔 월드컵
아무래도 목적이 '여행'이 아닌 '나들이'였다 보니 호텔에 굉장히 신경을 썼었다.
물론 좋은 호텔이야 일본에 널린게 별들이다만은, 월급쟁이에 그것도 경력또 쪼만한 일반 사무직 사원의 쥐꼬리만한 봉급이 충당할 돈은 없었다.
저렴하고 푹 쉴수 있는 공간을 찾다보니, 우선 잠만 잘 수 있으면 된다는 인식은 다 버렸기에 한인 민박은 조사하지도 않았다.
여러번 묶어 본 입장에서 쉰다는 의미는 상당히 부족하기에 값싸고 좋지만 아쉬움을 뒤로 해야 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정말 편하게 잘 묶고 와서 예매했던 싸이트에다가 좋은 말을 좀 써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나도 그 후기에서 굉장히 좋은 이미지를 얻어서 예약했던 것도 있고 하니^▽^ 보답 차원이랄까?
달랑 침대 하나 있는 구조,
침대 아래에 간이 침대가 또 들어 있는데 빼다가 인형이라도 눕혀놓고 대화 하고 싶더라.
나홀로 여행은 너무 심심해-_ㅠ
호텔 조명을 일부러 스탠드만 켜둔 것은 아니고,
이 상태가 가장 밝은 상태로 찍은 사진이다.
물론 낮에는 창을 열수 있으니까 더 밝겠지만, 밤에 최대한의 밝기는 이 정도가 되시겠다.
어두우면 정신줄을 놓는 내 입장에선 그닥 좋은 상태는 아니었지만,
어차피 들어와서 TV보고 인터넷만 하다 보니 그닥 불편하다는 느낌은 안 들었다.
그러다 보니 영수증 정리 및 구매한 물건 정리는 마지막날 몰아서 했다는 전설.
고민고민 하다 고른 호텔인데(급 예약했지만 꽤 고민 한거임) 상당히 마음에 드는 결과여서 좋았다.
열쇠도 이쁘시고
아쉬움이 남는다면 그저 내가 혼자였다는 것 뿐.ㅠ▽ㅠ
(지상파만 나오는 건 패쓰 할 수 있음 - 한국 경기 못본거 괜찮아 다른 경길 많이 봤으니까)
말단이라 휴가가 급 결정되는 잘못이죠.
어서 돈 많이많이 벌어서 여유롭게 여행다니고 싶다!!!!!
호텔 예약에 대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