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우울해 하고만 있기는 싫다.
뭔가 길을 찾아야지.
라고 생각도 안하고 우울해 한다는거 정말 싫은 일이다.
아무생각도 하기 싫어지고, 아무런 가치도 느낄 수가 없다.
지금의 현실이 그렇다.
내가 좋아하는 걸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고, 아무도 나란 존재에 대한 필요성을 인정하지 않는 세상.
내가 그렇다면 여기에서 살아야 할 이유는 뭐고,
굳이 힘들어하면서 명줄을 붙잡고 있어야 하는 이유는 뭔지.
모르겠다.
깔깔 대며 웃는 것도 내 노력이었고,
내가 좋아하는 걸 찾은 것도 내 노력이었고,
우울한걸 내 뇌가 인지 하지 못 하도록 감춘것도 내 노력이었다.
이렇게 살고 있는데 왜 자꾸만 괴롭히는지 모르겠다.
세상에 우울하지 않고 행복하기만 한 삶은 없다.
나도 인지하고 그렇게 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아무도 그 노력에 박수쳐 주지 않는다.
그게 세상이고 현실이고 현대 사회 아닌가.
근데 난 그게 싫다.
이만큼 노력하면 이만큼의 산으로 돌아오고,
이만큼 더 나아가면 저 만큼의 지평선이 보여지고…
노력하는 이유…
끝이 없는 걸 보자고 바둥바둥 대면서 살아야 하는 이유…
그 만큼 노력하고
병신같은년이란 소릴 들으면서 살아야 하는 이유.
쪼다같은년이란 소릴 들으면서 살아야 하는 이유.
당최 모르겠다.
이렇게 쌓아둔 걸 해내면 이만큼을 또 바라는 세상.
살아갈 이유를 망각하게 만든다.
내가 그만큼 해내는게 당연한 세상.
그렇게 원하는 세상에 반항하고 싶어진다.
뭔가 길을 찾아야지.
라고 생각도 안하고 우울해 한다는거 정말 싫은 일이다.
아무생각도 하기 싫어지고, 아무런 가치도 느낄 수가 없다.
지금의 현실이 그렇다.
내가 좋아하는 걸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고, 아무도 나란 존재에 대한 필요성을 인정하지 않는 세상.
내가 그렇다면 여기에서 살아야 할 이유는 뭐고,
굳이 힘들어하면서 명줄을 붙잡고 있어야 하는 이유는 뭔지.
모르겠다.
깔깔 대며 웃는 것도 내 노력이었고,
내가 좋아하는 걸 찾은 것도 내 노력이었고,
우울한걸 내 뇌가 인지 하지 못 하도록 감춘것도 내 노력이었다.
이렇게 살고 있는데 왜 자꾸만 괴롭히는지 모르겠다.
세상에 우울하지 않고 행복하기만 한 삶은 없다.
나도 인지하고 그렇게 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아무도 그 노력에 박수쳐 주지 않는다.
그게 세상이고 현실이고 현대 사회 아닌가.
근데 난 그게 싫다.
이만큼 노력하면 이만큼의 산으로 돌아오고,
이만큼 더 나아가면 저 만큼의 지평선이 보여지고…
노력하는 이유…
끝이 없는 걸 보자고 바둥바둥 대면서 살아야 하는 이유…
그 만큼 노력하고
병신같은년이란 소릴 들으면서 살아야 하는 이유.
쪼다같은년이란 소릴 들으면서 살아야 하는 이유.
당최 모르겠다.
이렇게 쌓아둔 걸 해내면 이만큼을 또 바라는 세상.
살아갈 이유를 망각하게 만든다.
내가 그만큼 해내는게 당연한 세상.
그렇게 원하는 세상에 반항하고 싶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