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와우의 스토리에 발렸다.
난 아이온을 하면서 초반 이외에는 렙업에 열중하느라 스토리는 전혀 신경을 못 쓰고 지냈던 것 같다.
그냥 지나쳐 보낸 퀘스트도 엄청 많은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아이온이 렙업 컨텐츠는 아닌데…
즐기면서 하고 싶다는 느낌은 처음에만 있었던 것 같다.
요 근래에는 슈고족이란 녀석들에게 집중하고 있다.
아이온에 있는 슈고족은 직접 플레이어들이 플레이 하는 종족은 아니고 npc로서 무역업을 맞고 있어 천마족에 다 등장한다.
판매 대행을 통해 장사를 하거나 잡화/식품을 팔아 장사를 하는 슈고 등등 여러 슈고들이 등장하는데 아이온에서 제일 귀여운 놈들이 아닐까 싶다.
확실히 돈 버는 데는 도가 트인 이들이라 강철갈퀴 호 라는 해적선도 이 놈들이 이끌고 있다.
선량하기만 하던 옆집 슈퍼 아저씨 슈고가 아닌 무시무시한 녀석들이 바글바글 대는 그 곳…
우리가 아는 귀여운 슈고들은 노예가 되어 일을 하고 있었다. ㅠㅠ
불쌍한 늠들.
천계에 제일 인기 있는 슈고라면 이 아이가 아닐까 싶다.
목소리가 굉장히 귀엽다.
'어서와요와용'하고 인사하는 존댓말을 공부하는 잡화 상인 카오첸링
열심히 연습해서 뒤 돌아 가는 손님에게도 존댓말을 써줬으면 좋겠다.
ㅠㅠ
처음엔 말걸면 존댓말 했다가 장사 다 보고 뒤 돌아 서면 반말 해서 깜놀 했다규!
(NPC의 말을 잘 안 읽던 시절…)
이 귀여운 녀석이 반대편 식품상인 슈고와 결혼한 유부녀라는 사실…
역시 미인은 빨리 채어가는 구나…
그리고 최근 아이온 근황… 이것이 나의 운명이다.
획득한 주요 아이템이 없는 나님.
난 아이온을 하면서 초반 이외에는 렙업에 열중하느라 스토리는 전혀 신경을 못 쓰고 지냈던 것 같다.
그냥 지나쳐 보낸 퀘스트도 엄청 많은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아이온이 렙업 컨텐츠는 아닌데…
즐기면서 하고 싶다는 느낌은 처음에만 있었던 것 같다.
요 근래에는 슈고족이란 녀석들에게 집중하고 있다.
아이온에 있는 슈고족은 직접 플레이어들이 플레이 하는 종족은 아니고 npc로서 무역업을 맞고 있어 천마족에 다 등장한다.
판매 대행을 통해 장사를 하거나 잡화/식품을 팔아 장사를 하는 슈고 등등 여러 슈고들이 등장하는데 아이온에서 제일 귀여운 놈들이 아닐까 싶다.
확실히 돈 버는 데는 도가 트인 이들이라 강철갈퀴 호 라는 해적선도 이 놈들이 이끌고 있다.
선량하기만 하던 옆집 슈퍼 아저씨 슈고가 아닌 무시무시한 녀석들이 바글바글 대는 그 곳…
우리가 아는 귀여운 슈고들은 노예가 되어 일을 하고 있었다. ㅠㅠ
불쌍한 늠들.
천계에 제일 인기 있는 슈고라면 이 아이가 아닐까 싶다.
목소리가 굉장히 귀엽다.
'어서와요와용'하고 인사하는 존댓말을 공부하는 잡화 상인 카오첸링
열심히 연습해서 뒤 돌아 가는 손님에게도 존댓말을 써줬으면 좋겠다.
ㅠㅠ
처음엔 말걸면 존댓말 했다가 장사 다 보고 뒤 돌아 서면 반말 해서 깜놀 했다규!
(NPC의 말을 잘 안 읽던 시절…)
이 귀여운 녀석이 반대편 식품상인 슈고와 결혼한 유부녀라는 사실…
역시 미인은 빨리 채어가는 구나…
그리고 최근 아이온 근황… 이것이 나의 운명이다.
획득한 주요 아이템이 없는 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