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72010  이전 다음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첫 논산에 다녀왔다!!!
만들고 거의 사냥을 안한 캐릭터라 장비가 참 구질구질 했는데 잘 껴주신 우리 데바님들께 축복을!!

정령이는 논산에서 아이온 처음 하시는 수호데바님이 파템 로브를 드시는 쾌거를 이룩해줬는데,
(거래 가능이잖아 내 놔!) < 첨 하시던 분이 리딩까지 하시느라 정신이 없으셔서 챗창을 못 보심
이번에는 무기까지 얻고 나와서 매우 행복 ㅠㅠ

방어구 얼른 업그레이드 해서 논산 졸업하고 불신 다녀야징~ 날라라~
불신도 첫타에 노란템 나오면 정말 좋겠당~★
(그 그지 언니가 과연…)


전직하고 받은 녹템 활에서 바꾼 활인 급격히 파템이라뉘~
행복 백만개가 함께 합니다!

이 녀석 왠지 운수가 좋은 것 같다.
정령이 버리고 얘를 키울까…
(언제까지 쪼렙만 키울텐가? < 2.0따위 개나줘버려.)

그러고보니 2.0 컨텐츠는 악몽 외엔 즐긴게 없다.

얘는 이미 2.0이전에 경험치 이벵 할 때 큰 애라 하라멜도 못 가봤고 ㅠ_ㅠ
용계는 천족으로 가보긴 했지만 카스파 두번 도전에 두 번다 팅김현상으로 종료…
-_-;;;앞으로 몰지 말아야지…

천족은 이상하게 정이 안가서 마족만 키우고 있긴 한데….
아마 사람들이랑 다시 같이 할 수 있게 된다면 천족을 할 것 같긴 하다.ㅎㅅㅎ

에효….
내가 만날 심심해하고 심난해 하니까 논산훈련소장님께서 선물을 던져 줬나 보다.
갑자기 기분 좋아지네…히힣

그만 잘준비 하고 한주 멋디게 시작하자~ 올레~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elsea!!
TAG Aion

전신 성형을 하였습니다.

치유로 열심히 악몽 돌아서 심판관 세트도 맞추어줬지요. ㅎㅅㅎ
스샷에는 다 맞추기 전이라 구린 옷을 입고 있지만, 지금은 심판관 세트로 입고 있어요.

다만 키를 너무 작게 만든것 같아 아쉽습니다.

어제 불의신전에 가서 신나게 돌았는데, 역시 쉽고 빠른 렙업은 보장되지만 정령성은 솔플이 재미진 것 같아요.

정령성의 로브세트와 동시에 치유성도 심판관 사슬세트를 완성 하였습니다.
이제 네임드 패스 하고 바로 질러야겠네요.
대장장이도 거의 끝내가고…
앞으로 치유성은 악몽만 돌고 정령성을 중심으로 키울 예정입니다.^-^
(돈버느라 애썼다 치유성)

근데 크메전곤으로 바꿀 마음은 별로 안듭디다.
난 목걸이를 사수하겠어요.

궁성은 혼자 뻘짓하면서 미션퀘 하다가 이제 전 미션을 다 안해도 어비스 진출이 가능해진 것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안그래도 알트가르드 미션 너무 어려워서 헤메고 있었는데 ㅠㅠ <아는 사람 없음.
논산 훈련소 입성 퀘까지 해놨어요.
난중에 바로 들어와서 돌아야지요.

호홍호홍.

혼자 놀아 재미없고,
게임하느라 하루 왠종일 보내면 허무하고 살기가 싫어지기만 하는 아이온이지만,
그래도 계속 하게 되는 게 신기하네요.

어지간히 현실이 재미없나 봅니다.


모르헤임 가는 길에 잠시 들른 소금사막 기지…
누가 여기다 독수리를 불러놨다냐…

비행이동사가 전투에 참여를 한 건지 사라져서 이동도 못 하고, 명절에 버스 없다고 발만 동동 구르는 상이 되었지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elsea!!
만날 렙업하는데만 급급하다 보니 컨텐츠를 잘 즐기지 못했습니다.

1.9도 내용만 알지 직접 해본 것은 얼마 없을 정도였지요.
그렇게 즐겨 본 2.0!!

우선 악몽을 기다리며 레벨 유지중이던 명품치유로 악몽에 도전했습니다.


호홍호홍 우리 치유가 남캐다 보니 쩍벌크메가 되었네요.

악몽은 상당히 기대했던 던전이었어요.
뭐 컨텐츠고 뭐고 그닥 관심 없지만, 재미 보다는 스토리가 궁금했었는데 크로메데의 러브스토뤼가 나와서 재미있었습죠.

음…
'크로메데, 내사랑'에서 닭살 제대로 훗 돋구어 줬다가…
좀 슬프기도 하고…(뢉스튄!!!!!)
특히 들어갈 땐 멀쩡히 앉아 있다가 열쇠 얻고 가면 죽어 있던 뢉스틴…
그냥 문의 부시면…
시끄러운 소리에 저택의 모든 병사들이 다 애드가 나겠지?<
칼리가 이 나쁜놈 ㅠ_ㅠ 덴라비스 같은 놈!

게다가 거지였음.
노랑이를 덤으로 준다는 파워북은 거짓말쟁이. 덤이 어딨어!!!!
[덤은 랜덤의 줄임말 입니다★]



그런가…?
=_=;;

중간에 몬스터들 대사중에
'칼리가님이 칼니프 새끼를 키우셨구나!'
이 대사도 웃겼고…(이런 말장난 좋아하지)
물론 개발할 때 개그를 노리고 만든 건 아닐 수도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전투중에 푸힛 하고 웃어버린 부분이지요.

하루에 한번씩 매일매일 들러야겠어요.
경험치도 그냥저냥 괜찮고 어렵지도 않고,(좋다고 뛰 놀다 죽은 주제에…)
다음에는 싹쓸이를 목표로 해볼렵니다+ㅍ+
이름하야 칼리가 저택 섬멸작전!!!

앞으로 들러야 할 곳이 동부 하나 여기 하나…
이렇게 꾸준히 렙업해갈랍니다. 후훙후훙 일반 퀘는 그냥 GG.

천계에서는 당나귀를 한마리 분양 받았네요.~(^▽^)~
사이즈가 딱 탑승하기 좋은 높이네요.
근데 탑승은 안 되더랍니다.
탑승용이 아니라 저 등에 맨 가방에 물건을 집어 넣는 용도라나 뭐라나…

여튼 간지 좔좔 흐르도록 물방울 무늬 스카프도 둘러주고 함께 여행을 떠나…자 마자 소환 해제.
ㅎㅅㅎ
이상하게 귀찮네… 아무짓도 안하고 애드도 안 내는데… 이상해 이상해…

500마넌이나 해서 마족으로는 구매가 거의 불가하고, 장비는 구려도 돈은 많은 우리 호법이가 구매를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들어간 김에 암포도 돌아서 드디어 불패를 달 수 있는 조건을 만들었죠.

그런데…

어포가 없다네요.
어포도 없는 저질 데바따위에겐 팔지 않는대요.

분명 불패 산다고 어포 모은다며 열심히 뛰어다닌 것 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상층에서 어떤님하랑 대판 쌈질을 하고 기분 상해서 나온 후로 더 이상 상층을 경험한 기억이 없네요.

어서 상층에 올라가봐야겠다 싶어 짐을 꾸리고 맵을 여니…
그곳은 이미 마족이 접수를 했네요. ;ㅅ;)y~

그래서 그냥 멍때리가다 그러고보니 1.9 때도 천족은 거의 안해서 합성이란 걸 안해봤더라는 겁니다.
퀘스트로 받은 파템 지팡이와 퀘스트로 받은 유일 지팡이를 들고 눈누난나 엘리시움으로 갔지요.

쿠리오녀석에게 합성을 부탁하니 이녀석-_-;
실험삼아 해보는데 90만 키나 넘게 떼어 가네요.^-^ 망할놈

합성 쳐 해서 장가나 가라 쿠리오!(악담이냐 덕담이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elsea!!
토띠가 생겼더랬다.

요새 설문조사를 하는 모양인데, 그것만 사알짝쿵 해주면 100%받을 수 있는 토띠!

라그나로크에서 토띠를 구하기 위해 우리는 얼마나 많은 루나틱을 희생시켰던가!!!!!!!

사실 섹쉬한 바니걸 토끼귀를 연상하고 들어왔다가 디즈니풍 버스터 바니 귀에 약간 실망 ㅠ_ㅠ

토끼 귀엔 역시 웨이트 리ㅅ…!!!(외형 추가 해달라!)
가 아니고…

여하튼 귀여운 모자에 의상이랑도 어울리길래 만족하는 중+_+
마족에는 남캐가 안 어울려서 죄다 여자애들에게만 줬다.

이름이 요상해진 레이라와 정령이에게 줬는데, 확실히 정령이는 성형을 한번 해줄 필요성을 느낀다.

사실 레이라라는 이름은 아무생각 없이 좋아하는 노래 제목으로 지은 이름이었는데 한글로 [레이라]가 안 지어지길래 레어인줄 알았다.
알고 보니 판데모니움에 기타를 든 NPC의 이름이었다.
근데 목소리 안습-_-;
다시 녹음 해줘 ㅠ_ㅠ
비쥬얼은 용서 할테니 다시 녹음 해줘!!!

그리고…

GM 과의 대화
를 시도하다!
이렇게 뜨더라.
이것이 답변이 달리면 저 위치에 비슷한 모양의 색깔 다른 아이콘으로 띠리링 뜬다.

그럼 답변을 볼 수 있는데,
한번 확인 한 답변은 다시는 확인 할 수 없나 보다.

증거 인멸을 시켜 버리다니. 꽤 지능적이라 느꼈다.

근데 대기 시간 23분…

답변 달리면 생기는 아이콘은 초록색에 A가 커져있다.


사실 어떤 기분일지가 참 궁금했었는데,
바쁘신데 쓸데없는 문의 보내서 좀 미안했다.

그래도 친절하게 답변 주신 GM님께 감사!
누군지는 까먹었다.
하나하나 스크린샷 찍는다는게 왠지 문의 답변 볼 때에 갑자기 그 뭐냐 연예인 만난 느낌이 들면서 당황해서 그냥 꺼버렸나 보다.
ㅠ_ㅠ

아쉬운거…

나오라는 전곤은 안나오고 추출만 하다가 불신을 졸업해버렸다.ㅠ_ㅠ
크로메데 언니 나빠요ㅠ_ㅠ
호법으로 돌 때 전곤이 나오는 건 뭥미 ㅠ_ㅠ
우리 정령이는 꼭 줘야 해욧!


그리고 상점 열어 놓고 밥먹고 왔더니 튕겼음.ㅠ▽ㅠ

멍뮈리~!
개인상점 시스템은 멋으로 만들어 둔 더러운 세상.ㅠ▽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elsea!!
최근 와우의 스토리에 발렸다.
난 아이온을 하면서 초반 이외에는 렙업에 열중하느라 스토리는 전혀 신경을 못 쓰고 지냈던 것 같다.
그냥 지나쳐 보낸 퀘스트도 엄청 많은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아이온이 렙업 컨텐츠는 아닌데…
즐기면서 하고 싶다는 느낌은 처음에만 있었던 것 같다.

요 근래에는 슈고족이란 녀석들에게 집중하고 있다.
아이온에 있는 슈고족은 직접 플레이어들이 플레이 하는 종족은 아니고 npc로서 무역업을 맞고 있어 천마족에 다 등장한다.

판매 대행을 통해 장사를 하거나 잡화/식품을 팔아 장사를 하는 슈고 등등 여러 슈고들이 등장하는데 아이온에서 제일 귀여운 놈들이 아닐까 싶다.

확실히 돈 버는 데는 도가 트인 이들이라 강철갈퀴 호 라는 해적선도 이 놈들이 이끌고 있다.
선량하기만 하던 옆집 슈퍼 아저씨 슈고가 아닌 무시무시한 녀석들이 바글바글 대는 그 곳…
우리가 아는 귀여운 슈고들은 노예가 되어 일을 하고 있었다. ㅠㅠ
불쌍한 늠들.

천계에 제일 인기 있는 슈고라면 이 아이가 아닐까 싶다.

목소리가 굉장히 귀엽다.
'어서와요와용'하고 인사하는 존댓말을 공부하는 잡화 상인 카오첸링
열심히 연습해서 뒤 돌아 가는 손님에게도 존댓말을 써줬으면 좋겠다.
ㅠㅠ
처음엔 말걸면 존댓말 했다가 장사 다 보고 뒤 돌아 서면 반말 해서 깜놀 했다규!
(NPC의 말을 잘 안 읽던 시절…)

이 귀여운 녀석이 반대편 식품상인 슈고와 결혼한 유부녀라는 사실…
역시 미인은 빨리 채어가는 구나…

그리고 최근 아이온 근황… 이것이 나의 운명이다.
획득한 주요 아이템이 없는 나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elsea!!
여러가지로 삽질 끝에 뒤늦게 완료한 퀘스트…

그런데 크세노폰 씨는 내게 지팡이를 줄 생각을 않네요.
드디어 초록템 막대기를 버리고 노랑이 막대기를 들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기쁘네요.

밤 시간대라 그런지 다들 파리 타임 갔었나봐요.
마계에 마족분들이 없어서 쉽게 퀘스트 완료하고 왔지요.

그리고 오늘 드디어 찍은 45렙ㅜㅜ
감격스럽네요.
별로 어렵진 않은데 게임이 많이 지겨워요.
ㅎ▽ㅎ);
그럼 하지 마! 라고 한다면 할 말 없지만, 한번 시작한 것 대충 이해는 하고 끝내야 하지 않겠어요?

며칠 전에 드라웁니르 동굴 입장 퀘스트 완료 하고 이거 하고 나니까 뭐 필요한 건 다 한 것 같은 기분이네요.
앞으로는 뭐 이제 그냥 천천히~ 진행할 생각입니다.

37부터 너무 미친듯이 달렸어요.
ㅎㅅㅎ
급 업 하는 바람에 장비에 마석 밖는 것도 잊고 말이죠 -ㅅ-;
그래서 레기온 사람한테 한 소리 들었습니다.
그리고 전 자세히 보기 거부라는 기능을 알게 되었지요.
-_-ㅋ
아놔 미챠.

온라인 게임을 하면 할수록 게임이라는 문화 컨텐츠가 실로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눈에 보이는 건 점점 현실에 가깝게, 세계관은 극의 환타지에 가깝게 만들어 진 기분이에요.
인간의 상상력을 상상으로 끝내지 않고 그 환타지를 경험하게 끔 만들어 준 것이 온라인 게임인 것 같습니다.

광렙 보다는 역시 즐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하나하나 잘 읽고 잘 보면서 하고 싶었는데 맘데로 안 됐네요.

요새 온라인 게임으로 약간 떠들썩 합니다.
게임은 게임일 뿐 그걸 현실로 가지고 오려고 하는 순간 그 사람 인생은 흐트러 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그냥 즐겁게 즐기고, 현실에 충실합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elsea!!

쪼렙 마족이들



요샌 도통 아이온밖에 안해서 블로깅 거리가 아이온밖에 없어 아쉽다.
워낙 광렙중인지라 다른 일을 너무 안 하고 있는 건 아닌가 싶어 불안하지만…

현재로서 최선은 이걸 열심히 하는 수밖에…난 폐인이니까.

40렙대가 된 나의 천족이는 이제 완전히 익숙해져 가는 기분이다.

어찌나 광렙을 했던지 40된 후로 스킬을 안 배워놔서 놀랬다.
뭐 이건 바보도 아니고 ㅋㅋ
40딱 되자마자 궁극의 호법성 스킬이라고 불리우는 [고취의 주문]스티그마만 570을 주고 구입을 하고…
이후엔 완전 까맣게 잊고 있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오랜만에 쪼렙 마족이 보러 갔더니 그 익숙하지 않은 적은 스킬…
그렇지….
호법성이 쪼렙일 땐 엠이 남아 돌았지….
지금은 고취의 압박으로 정신을 못 차리지만 ㅎㅎㅎ

파티 중심 사냥이 어느정도 익숙해졌다.
이제 졸리지도 않고 겁도 안 나고….

아이온을 하면서 바라는 게 있다면…
파워북 웹페이지 만큼은 좀 간단하게 만들어 줬으면 한다는거…
워낙 플래쉬도 많고 공홈으로만 들어 갈 수 있어서 무지 버벅거린다.
특히 겜 도중에 궁금한 게 생겼을 때 열기 정말 귀찮다는 거.
ㅠㅠ

예전에는 아이온 클라이언트를 켤 때 자동으로 인터넷 창이 꺼지게 해놔서 겜 도중에 다시 키려면 엄청 귀찮았었다.
어떡하면 안꺼지게 하는지 몰라서 캐고생….
꼼수 알려준 박모씨에게 치어스. 
지금은 그나마 안 꺼져서 바로 열어 볼 수 있어 간편하지만, 파워북만 들어가는데 마우스가 버벅버벅…
일반 유저들은 왠만해선 컴퓨터가 그렇게 좋지 않을텐데 너무 과부화 일으키게 만든게 아닌가 싶다.
이미 충분히 게임만으로도 압박이 큰데…


역시 게임 정보는 라그나로크의 라그나게이트 만한 곳은 없었다 싶을 정도다.

과부화도 없고, 모든 정보가 다 있고 검색하면 다 나오고ㅠㅠ
완전짱!

뭐 여하튼.
현재는 광렙중.
밖에 나가지 않고 잘 먹지도 않아서 며칠 전에는 병도 났음.

이러다 뉴스에 나는 거 아닌가 몰라 ㅋ

휴우…
오니쟉도 같이 하면 좋을텐데…오니쟉 이벵 해서 컴퓨터 당첨 되라!←주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elsea!!
아이온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등장한 백곰 캔디.
그냥 외형이 귀여워서 변신!!!!

당장이라도 코카콜라 광고를 찍으러 달려갈 것 같은 늠름한 자태!

캐릭자체가 작아서 내 백곰도 좀 작다.
이럴 땐 캐릭 좀 크게 만들걸 그랬나 싶다.

그래도 뭐 귀엽다.
춤도 춰보고 앉아도 보고 여러가지 해보고 싶었는데…

누가 몹을 몰아 와서 맞아 죽었다.
댑다 쌔게 때리네 그렇게 도망 갔는데…

미안하다면서 정령석으로 살려주긴 했는데…
그닥 겜 할 맛이 안 나서 걍 취소하고 마을로 돌아 왔다.
어차피 퀘 완료하러 이동 해야 하던 시간이라…
씻으러도 가야하고…

생각해보니 그 사람 정령석 날린 거네.
아닌가 부활 스킬이었던가…
모르겠다 제대로 안 봐서.

뭐 캔디는 많으니까~ 나중에 찍음 되지 뭐~.
난 그냥 내 경험치가 아까울 뿐이야.
내 경험치 돌려줘 ㅠㅠ

안 그래도 렙업해보겠다고 생쇼하다가 아침부터 연속으로 누웠는뎁.
또 누으면 너무 슬프다규….
저렙도 경험치는 있답니다.

음…

저 지저분한 먼지는…
아직 포토샵을 못 깔았다.

그냥 깔면 되는데 왤케 귀찮지…

스샷 많이 찍었는데 포록샵을 못 깔아서 편집이 귀찮다.
그림판 싫어싫어.

싫은 너무 귀찮아.
하나하나가 다 귀찮아.
사는 것도 귀찮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씻으려고 생각한지 1 시간이 지났다.
이게 뭐하는 짓이지…

백곰백곰~

랄라라~ 너무 추워 나가기 싫어>ㅅ<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elsea!!
요새 아이온 근황
아이온1주년으로 현재 이벤트 중.

하나도 참여는 안 해봤지만 자동으로 가져다 주는 건 받았다.
(스샷은 물건 가져다 주러 온 택배 슈고족. 자기꺼 아닌데 클릭 하면 니껀 없다고 꺼지라 그런다. 바쁜 척 하기는…. 슈고족 서비스 구리다.)
폭죽이랑 모자랑 전신성형권 -ω-)y~
안 그래도 얼굴 마음에 안 들었었는데 고쳐야겠다.

얘 한참 키우다가 마족 가끔 들어가보면 그렇게 이쁠 수가 없다.
마족은 참 예쁘게 잘 만들었는데 얘는 왤케 대충 만들었나 몰르겠다.
-ㅅ-;;;
마족은 렙이 쪼렙이라 그렇지(얘도 쪼렙이지만) 완전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따로 없음.(과장)대리부장이사…

여하튼 곧 성형 해주마.

후후후후후후후후후
(ㆆωㆆ)


오랜만에 엘테넨(사막화 된 도시)에서 벗어나 인테르디카로 갔더니 비가 오더라.
사막에 하도 오래 있었더니 저 어둑한 마을에서 비 온다고 괜시리 기분이 좋았다.

라그나로크 할 때나 지금이나 다른 게 없는 건 프론테라 분위기를 좋아한다는 거.
어둡고 음침하고 삭막한 곳은 싫다.

레벨이 올라 갈 수록 던전에 들어가야 하고 맵은 점점 삭막해지고-_-;
음침해서 싫다.
댄서 졸업시킬 때도 바소리에서 살면서 그 던전에 있다가 잠깐 정비하러 하루에 한 두번(훼신) 알데바란에 나올 때 정말 기분이 좋았었다.
밝은 알데바란의 분위기….

근데 지금 저 놈이 개구리 왕눈이 우산 쓰고 서 있는 곳이 마을이다.-_-;
필드는 더 어두침침하다.
안 그래도 어두운 곳 싫은데 퀘스트 한다고 억지로 사냥하고 있는데 ㅅㅂㄹㅁ탭에 빨간색 글씨가 보이기 시작한다.
그럼 바로 썰린다.
-_-

(어제 배운 것. 채팅창을 자기가 직접 보고 싶은 정보만 뜨게 할 수 있는데 상대 종족이 버프, 스킬 사용하는 것만 빨간색으로 뜨게 지정해놨다.
그 탭 이름이 ㅅㅂㄹㅁ.
누가 그렇게 해두면 언제 상대 종족이 주변에 있는지 빨리 눈치채서 도망가기 좋다고 해서 해뒀는데…
 Σ(ㅇ∏ㅇ)난 왜 그래도 썰리나. 그렇게 열심히 도망갔는데….)

상대 종족한테 썰려서 깍이는 어비스 포인트 보다 더 싫은 건 마을 가서 다시 뛰어 와야 한다는 거야.
나 좀 그냥 내버려 둬!!!!!!!!!!!!!!!!!!!!!!!!!!!!!!!!!!!!!!!!!!!!!!!!!!!!!!!!!!!!
어비스 포인트 줄테니까 다시 살려 놔!!!!!
(무슨 수로…나이팅게일이냐…적군 리저렉션…)

明るいところに行きたい~

그나저나 저놈을 빨리 키워야지 마족 키우러 가는데…
저렙 마족은 언제 키우지… ㅎπㅎ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elsea!!
이벤트템으로 나오는 탄생의 날개깃이라는 아이템.
날개가 요상하게 꾸며진다.
마족 날개는 멋진데 천족 날개는 뭘 하던 그냥 원래 날개가 가장 이쁜 것 같다.
ㅎㅅㅎ
꾸미면 그냥 이상하네…

어떤 옵션이 붙을지 캐기대.

그나저나 벌써 1주년이 되었구나 아이온….
난 존재를 안지 두 달 됐는데….

이벤트는 즐거워>_<)/
그래도 최고의 이벤트는 경험치 이벤트 아니겠어?<-안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els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