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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0/01/12 드디어 유일퀘를 했구나…
여러가지로 삽질 끝에 뒤늦게 완료한 퀘스트…

그런데 크세노폰 씨는 내게 지팡이를 줄 생각을 않네요.
드디어 초록템 막대기를 버리고 노랑이 막대기를 들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기쁘네요.

밤 시간대라 그런지 다들 파리 타임 갔었나봐요.
마계에 마족분들이 없어서 쉽게 퀘스트 완료하고 왔지요.

그리고 오늘 드디어 찍은 45렙ㅜㅜ
감격스럽네요.
별로 어렵진 않은데 게임이 많이 지겨워요.
ㅎ▽ㅎ);
그럼 하지 마! 라고 한다면 할 말 없지만, 한번 시작한 것 대충 이해는 하고 끝내야 하지 않겠어요?

며칠 전에 드라웁니르 동굴 입장 퀘스트 완료 하고 이거 하고 나니까 뭐 필요한 건 다 한 것 같은 기분이네요.
앞으로는 뭐 이제 그냥 천천히~ 진행할 생각입니다.

37부터 너무 미친듯이 달렸어요.
ㅎㅅㅎ
급 업 하는 바람에 장비에 마석 밖는 것도 잊고 말이죠 -ㅅ-;
그래서 레기온 사람한테 한 소리 들었습니다.
그리고 전 자세히 보기 거부라는 기능을 알게 되었지요.
-_-ㅋ
아놔 미챠.

온라인 게임을 하면 할수록 게임이라는 문화 컨텐츠가 실로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눈에 보이는 건 점점 현실에 가깝게, 세계관은 극의 환타지에 가깝게 만들어 진 기분이에요.
인간의 상상력을 상상으로 끝내지 않고 그 환타지를 경험하게 끔 만들어 준 것이 온라인 게임인 것 같습니다.

광렙 보다는 역시 즐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하나하나 잘 읽고 잘 보면서 하고 싶었는데 맘데로 안 됐네요.

요새 온라인 게임으로 약간 떠들썩 합니다.
게임은 게임일 뿐 그걸 현실로 가지고 오려고 하는 순간 그 사람 인생은 흐트러 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그냥 즐겁게 즐기고, 현실에 충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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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ls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