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주클럽이 올림픽공원에 돗자리 깔고 누으러 가는 날이다.
>_<
돗자리 깔고 먹을 점심식사는 역시 칙힌!
치킨이 온다면 당연히 그의 친구 맥주!!!!
치킨에 맥주!!!!>_<)0
건배!!!!!
랄까 맥주 마시는 사람은 나 하나…
이거 씁쓸 하구만…
돗자리 들고 롯데마트에서 치킨 한 마리 사다가 올림픽 공원으로 향했다.
치킨 거기서 시켜도 되지만, 여기서 사서 가는게 더 싸다.
6천7백원 정도?
정확한 가격은 모르나 싼 게 좋다.
굽네치킨이 아닌 이상…
(I love GupNe★)
날씨 정말 좋았다.
오늘 주주클럽 마실 나가라고 있는 날 같았다.
즐겁게 언덕을 올라 항상 가는 자리에 자리를 깔고 앉으니 기분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
사실 걸어오면서 좀 더웠는데 그늘이 앉으니 그리도 시원할 수가 ㅠㅠ
그런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도 오랜만이었다.
비둘기도 놀러왔다 가고.
걸음마 처음 하는 분홍옷 입은 장군감 여자아이도 놀고 있고…
도토리 나무 주변에는 청설모가 왔다리 갔다리 했다.
치킨 먹고 맥주 마시고 과자 뜯어 먹고 복어언니가 구입해 온 맛난 도넛츠도 먹고>_<
먹고먹고 먹는 시간!
즐거운 수다!
역시 여자들의 즐거움은 먹고 떠드는게 아닐까 싶다.
먹고 난 후엔 눕는 것이 또 최고…
난 후생에 소가 될지도 모른다.
하늘은 높고 하늘을 살짝 가려주는 나뭇잎이 살짝 색이 바래져 가고 있었다.
그 사이로 커다란 비행기가 간혹 김포를 향해 날아가고…
시간이 갈 수록 날이 시원해 지고 그림자가 길어지면서 주변에 공놀이 하는 시민들이 많아졌다.
앉아 놀다가 시원해지니 이제 몸을 풀 때지…
물론 우린 공이 없으니까 만날 하던 보드게임을 즐겼다.
이상하게 운이 안 좋아 계속 걸린 곰언니…ㅉㅉㅉ
주주클럽 여름여행 때 내 기분 이제 알겠지?
히히히히히
살짝 가을이 오고 있는 날을 느끼고 살금살금 걸어서 잠실로 걸어갔다.
저녁먹으러?(…)
하루 종일 많이도 먹은 것 같다.
먹고 먹고 놀다가 또 먹고…
내일은 또 즐거운 주말…
마음이 이렇게 편할 수가 없다.
행복한 초가을의 어느날~
>_<
돗자리 깔고 먹을 점심식사는 역시 칙힌!
치킨이 온다면 당연히 그의 친구 맥주!!!!
치킨에 맥주!!!!>_<)0
건배!!!!!
랄까 맥주 마시는 사람은 나 하나…
이거 씁쓸 하구만…
돗자리 들고 롯데마트에서 치킨 한 마리 사다가 올림픽 공원으로 향했다.
치킨 거기서 시켜도 되지만, 여기서 사서 가는게 더 싸다.
6천7백원 정도?
정확한 가격은 모르나 싼 게 좋다.
굽네치킨이 아닌 이상…
(I love GupNe★)
날씨 정말 좋았다.
오늘 주주클럽 마실 나가라고 있는 날 같았다.
즐겁게 언덕을 올라 항상 가는 자리에 자리를 깔고 앉으니 기분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
사실 걸어오면서 좀 더웠는데 그늘이 앉으니 그리도 시원할 수가 ㅠㅠ
그런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도 오랜만이었다.
비둘기도 놀러왔다 가고.
걸음마 처음 하는 분홍옷 입은 장군감 여자아이도 놀고 있고…
도토리 나무 주변에는 청설모가 왔다리 갔다리 했다.
치킨 먹고 맥주 마시고 과자 뜯어 먹고 복어언니가 구입해 온 맛난 도넛츠도 먹고>_<
먹고먹고 먹는 시간!
즐거운 수다!
역시 여자들의 즐거움은 먹고 떠드는게 아닐까 싶다.
먹고 난 후엔 눕는 것이 또 최고…
난 후생에 소가 될지도 모른다.
하늘은 높고 하늘을 살짝 가려주는 나뭇잎이 살짝 색이 바래져 가고 있었다.
그 사이로 커다란 비행기가 간혹 김포를 향해 날아가고…
시간이 갈 수록 날이 시원해 지고 그림자가 길어지면서 주변에 공놀이 하는 시민들이 많아졌다.
앉아 놀다가 시원해지니 이제 몸을 풀 때지…
물론 우린 공이 없으니까 만날 하던 보드게임을 즐겼다.
이상하게 운이 안 좋아 계속 걸린 곰언니…ㅉㅉㅉ
주주클럽 여름여행 때 내 기분 이제 알겠지?
히히히히히
살짝 가을이 오고 있는 날을 느끼고 살금살금 걸어서 잠실로 걸어갔다.
저녁먹으러?(…)
하루 종일 많이도 먹은 것 같다.
먹고 먹고 놀다가 또 먹고…
내일은 또 즐거운 주말…
마음이 이렇게 편할 수가 없다.
행복한 초가을의 어느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