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취미 생활![]()
축구 보러 가기
맥주, 레플리카 유니폼, 머플러, 티켓 챙기기
플루트 연주 하기
새로운 악보 뽑기
Glay팬질 하기
CD는 모셔두고 암흑의 루트로 영상 찾아 다니기
블로그 수정하기/업댓하기
일년에 한 두번 빠지는 것. 한 번 잡으면 일주일 이상을 수정하고 수정하고…
장인정신이 필요하다.
가끔씩 필이 꽂힐 때 하는 짓거리들…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되는 것 같다.
돈도 안 아깝고<-이게 제일 무섭다.
축구에 돈 안 아끼다가 파산해서 집 밖을 못 나간 겨울 방학 3개월.
글레이 씨디가 너무너무 갖고 싶어서 1주일 뒤 월급날을 못 참고 시부야 가서 질러 왔다가 일주일 내내 하루 한 끼로 버틴 사건….
뭐에 미친 다는 것은 좋은 거지만,
취미에 미치는 건 그닥 좋지 않다.(교훈)
2. 소망상자![]()
화면 크고 연한 핑크색에 내 지능보다 인식 빠른 휴대전화기
그냥 예쁜 폰이 갖고 싶은 것도 있고, 그거 하나로 시간 때우기가 가능 했음 싶다.
있어 보이는 빽(명품!)
가끔 필요할 때가 있다. 이럴 때 가장 내가 어른이 되었구나 라고 느낌.
소망상자 라지만 욕심으로 갖고 싶을 땐 없다.
누가 사주길 바라지도 않고.
내가 진짜 갖고 싶은 건 내 스스로 살 때 가장 기쁜 거 아닐까?
그치만 역시 돈이 부족해서 절절대는 건 사실이다. ㅠㅠ
아으 저놈의 휴대전화기는 귀국 할 때부터 사야지사야지 하는 데 못 사고 있구나;ㅂ;
그 놈의 핑크색의 제약이 크다.ㅠㅠ
폴더는 포기 할 수 있어도 핑크는 포기 못 해!!!
빽도…사만다타바사의 제약을 풀었다.
막상 사려고 하니까 신작들이 마음에 안 든다.
후훗.
3.좋아하는 것![]()
커피숍에서 멍 때리기- 커피가 간장이 될 때 까지…
만화책 보기- 개그 프로와는 다른 개그를 즐겨 줄 필요가 있다.
하염 없이 걷기- 날씨가 될 때만 하는 짓.
오늘은 강남에서 삼성 까지 걸어 왔는데 발이 까져서 버스를 탔다.
더 걷고 싶었는데…
날씨가 좋아지니 대중교통 보단 걷게 된다.
기분 전환에 좋다.
만화책은 잘 안 보다가 요새 그냥 다운 받아 보기도 하고…
커피숍은 돈 아까워서 잘 안 간다.
친구들 만나면 가는 정도…
요새는 삼성의 주(ZOO) 커피숍에 빠져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