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더라, 2007년인가 2008년 정도 일드였던 것 같다.
그 때 조금 보다가 재미없다며 던져뒀던 드라마…
내가 드라마를 안 가리고 보는 것은 아무거나 다 좋아하는 게 아니라 시기에 따라 좋아하는 스타일이 돌고 돌아서 그런 것 같다.
이 시기에 딱히 이런 스타일의 드라마가 땡기진 않았던 걸지도…
검색해보고 재밌는 일드 라길래 다운 받았으나, 그 때 한창 드라마가 진행 중일 때라 3편 정도 보고 더 일주일을 기다려 가며 볼 마음은 안 생겼다.
그래서 잊고 있던 것이 최근에 말이 많이 나오는 '건어물녀'에 대한 글을 읽다가 이 드라마가 생각나서 보게 됐다.
그냥 몰입해서 보는 것도 아니고 언니컴의 넓은 모니터를 이용해 딴짓을 하며 보던 것이 어느새 전체화면으로 만들어 보고 있었다.
아예 1화부터 끝까지 다시 봤는데 그 땐 왜 이게 재미가 없었는지 모르겠다 느껴질 정도로 재미있게 봤다.
사실 처음 볼 때 '어딜 봐도 마코토란 녀석 보다 부장님이 더 낫구만!!!!!!'이라면서 현실성이 부족하다고 안 봤던 것 같다.
지금은 테시마 마코토역 한 배우도 참 잘 생겼는데, 그 땐 뭐 저런 평범하게 생긴 녀석이 킹카로 등장하는 지 이해가 안 갔었다.
왠지 공감가는 모습들도 많고…
부장님은 너무 멋지시고*-_-*
수트가 어울리는 그대!
게다가 비즈니스 일본어가 꽤 많이 나와서 귀에 익히고 싶은 비즈니스 일본어 초보이신 분들은 애용하시면 좋을 것 같다.
알아도 잘 안 쓰는 말이라 입에서 잘 안 나오는게 비즈니스 일본어라…후훗
요샌 일드보다는 한국 드라마를 더 좋아해서 일드를 너무 멀리했던 것 같다.
일드가 요새 좀 주춤한 건 사실이라*-_-*
좋아하는 특정 배우가 있다면 그 배우 때문에라도 보겠는데 특별히 일본에 좋아하는 배우가 없다.
'뭐 굳이 꼽으라면 야마삐?'
라고 말했다가 일본에서 '너도 쟈니스계 구나'라는 말을 들었다.
사실 뭐 그렇게 생각하던 말던 상관은 없지만 쟈니스 잘 몰라서…
부담스러운 오해였다.
여튼 요샌 무슨 일드가 재밌는지 어디 추천도 없고…
님들하 일드 추천촘!!!!
어렸을 때 부터 자기세계가 좀 강해질 만한 환경에서 자란 나라,
일본에 갈 때 부터 부단한 노력을 했었다.
세월아 내월에 사람들이랑 같이 있으면 없어질 것 같던 것이 그게 내 노력이 아니고서야 절대 변하지 않는 것을 알은 지라…
자기세계를 많이 없애게 된 일본 생활에 감사하고 있다.
아무래도 그런 4차원적 요소가 많이 업어졌기 때문에 그냥 웃으면서 저 드라마를 즐길 수 있었던 건지도 모르겠다.
그나저나 드라마니까 세트니까 다 만들어 진 것이겠지만,
그 드라마에서 나온 회사의 풍경이나 OL들의 생활 그리고 주인공들의 집이 무지무지 부러웠었다.
저런 집에 살고 싶다…
'저런 집에 살면 나 같아도 집순이 되겠다'란 생각이 들 정도…
게다가 회사의 모습은 또 날 자극하게 만든다.
휴우~ 나도 저런 멋진 OL이 되고 싶다+_+
그 때 조금 보다가 재미없다며 던져뒀던 드라마…
내가 드라마를 안 가리고 보는 것은 아무거나 다 좋아하는 게 아니라 시기에 따라 좋아하는 스타일이 돌고 돌아서 그런 것 같다.
이 시기에 딱히 이런 스타일의 드라마가 땡기진 않았던 걸지도…
검색해보고 재밌는 일드 라길래 다운 받았으나, 그 때 한창 드라마가 진행 중일 때라 3편 정도 보고 더 일주일을 기다려 가며 볼 마음은 안 생겼다.
그래서 잊고 있던 것이 최근에 말이 많이 나오는 '건어물녀'에 대한 글을 읽다가 이 드라마가 생각나서 보게 됐다.
그냥 몰입해서 보는 것도 아니고 언니컴의 넓은 모니터를 이용해 딴짓을 하며 보던 것이 어느새 전체화면으로 만들어 보고 있었다.
아예 1화부터 끝까지 다시 봤는데 그 땐 왜 이게 재미가 없었는지 모르겠다 느껴질 정도로 재미있게 봤다.
사실 처음 볼 때 '어딜 봐도 마코토란 녀석 보다 부장님이 더 낫구만!!!!!!'이라면서 현실성이 부족하다고 안 봤던 것 같다.
지금은 테시마 마코토역 한 배우도 참 잘 생겼는데, 그 땐 뭐 저런 평범하게 생긴 녀석이 킹카로 등장하는 지 이해가 안 갔었다.
왠지 공감가는 모습들도 많고…
부장님은 너무 멋지시고*-_-*
수트가 어울리는 그대!
게다가 비즈니스 일본어가 꽤 많이 나와서 귀에 익히고 싶은 비즈니스 일본어 초보이신 분들은 애용하시면 좋을 것 같다.
알아도 잘 안 쓰는 말이라 입에서 잘 안 나오는게 비즈니스 일본어라…후훗
요샌 일드보다는 한국 드라마를 더 좋아해서 일드를 너무 멀리했던 것 같다.
일드가 요새 좀 주춤한 건 사실이라*-_-*
좋아하는 특정 배우가 있다면 그 배우 때문에라도 보겠는데 특별히 일본에 좋아하는 배우가 없다.
'뭐 굳이 꼽으라면 야마삐?'
라고 말했다가 일본에서 '너도 쟈니스계 구나'라는 말을 들었다.
사실 뭐 그렇게 생각하던 말던 상관은 없지만 쟈니스 잘 몰라서…
부담스러운 오해였다.
여튼 요샌 무슨 일드가 재밌는지 어디 추천도 없고…
님들하 일드 추천촘!!!!
어렸을 때 부터 자기세계가 좀 강해질 만한 환경에서 자란 나라,
일본에 갈 때 부터 부단한 노력을 했었다.
세월아 내월에 사람들이랑 같이 있으면 없어질 것 같던 것이 그게 내 노력이 아니고서야 절대 변하지 않는 것을 알은 지라…
자기세계를 많이 없애게 된 일본 생활에 감사하고 있다.
아무래도 그런 4차원적 요소가 많이 업어졌기 때문에 그냥 웃으면서 저 드라마를 즐길 수 있었던 건지도 모르겠다.
그나저나 드라마니까 세트니까 다 만들어 진 것이겠지만,
그 드라마에서 나온 회사의 풍경이나 OL들의 생활 그리고 주인공들의 집이 무지무지 부러웠었다.
저런 집에 살고 싶다…
'저런 집에 살면 나 같아도 집순이 되겠다'란 생각이 들 정도…
게다가 회사의 모습은 또 날 자극하게 만든다.
휴우~ 나도 저런 멋진 OL이 되고 싶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