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 하는 친구를 만나서 얘기를 하다가 오랜만에 하고 싶다고 느낀 전.
그래도 컴퓨터가 그지 같으니 참자 참자 하다가…
결국 캐릭 하나를 생성했습죠.
먼저 들어가있던 그림님의 캐릭에 맞춰 사주에도 없는 위저드를 육성하기 위해 법사를 만들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지인들에 의해 길드도 얻었죠.
수 많은 길원들이 날 위해 게펜에 모여주었죠.
강쥐 멀띠, 풀잎 등등을 선물로 받고,
인도한 친구들이 이런저런 장비를 빌려주고 좋은 사냥터로 워프도 넣어 줘서 무럭무럭 자라났습니다.
우월한 위자드가 되기 위해 길드 직위명도 우월로 했습니다.
난 분명 길마한테 우월♪로 해달라고 했는데 왜인지 음표가 하트가 되었군요.
거 참…
가끔 우울로 보여서 우울합니다.
좋은 직위 있음 바로 바꿀 겁니다.
추천촘…
인도해 준 친구와 함께 사냥을 하다가 사망을 했는데 동시에 힐이 들어왔습니다.
내 피를 깍을 몹은 라그 어딜 가도 없을 거라는 우월감에 심취해있는 스샷 되겠습니다.
사실 하도 자주 죽어서 워프 열어 주느라 고생한 우리 인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말 장난으로 '날 라그로 부른 걸 후회하게 해주겠어!'라며 워프를 받아 탔는데 실은 엄청 고마웠어요. 호홍호홍
낯선 남자에게서 그 남자의 향기를 느끼기도 하고…
아…초상권 침해이려나…
캐릭주님께는 죄송.
그냥저냥의 사건으로 쉬운남자라는 표현을 자주 썼는데 저 아뒤를 보니 누가 떠올라서…
첨엔 지인인 줄 알고 말 걸 뻔 했답니다.
죽어있는 길원을 발견하고 대짜로 뻗은 모습에 소풍 온 것 같다며 부러워도 해보고.
바드의 죽음은 참으로 편해 보여서 살리기가 싫어집죠.
길원분의 호문이 진화를 했다길래 구경을 가보고…
저도 양돌이가 키우고 싶군요.
주책이는 뿔인지 더듬인지가 매력적이에요.
담배 한 잔 하면서 쉬고 계시던 길원님.
도촬했습니다. 후후후후♡
그러다 잡마해서 잡마 기념 스샷을 찍기도 하고…
잡마 까지 스킬 포인트가 21개 남아 있는 압박이…
잡마는 왜 한 건지…
하나 안 하나 사냥터는 똑같아서 걍 잡마 했다는 전설이 전해지기도 하지요.
잡마 렙이 65였는데 전직 시험 보면서 너무 힘들어서 세월깔고 했다는 후문도 있지요.
불의 방에서 몇 번을 죽었는지 모르겠습니동.
ㅠㅠ
휀을 사고 싶어요.
겨우 전직 시험을 마치고 귀여운 여자 마법사에서 쌀포대자루로 변신했습니다.
얼음 동굴 가서 눈 썰매 좀 타줘야 겠군요. 후훗.
그리고 정작 전직한 후로는 렙업이 없다는 후문.
귀찮네요. 이것도 저것도.
게다가 정신 차려 보니 어느새 2월의 마지막 날이군요.
써글.
그래도 컴퓨터가 그지 같으니 참자 참자 하다가…
결국 캐릭 하나를 생성했습죠.
먼저 들어가있던 그림님의 캐릭에 맞춰 사주에도 없는 위저드를 육성하기 위해 법사를 만들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지인들에 의해 길드도 얻었죠.
수 많은 길원들이 날 위해 게펜에 모여주었죠.
강쥐 멀띠, 풀잎 등등을 선물로 받고,
인도한 친구들이 이런저런 장비를 빌려주고 좋은 사냥터로 워프도 넣어 줘서 무럭무럭 자라났습니다.
우월한 위자드가 되기 위해 길드 직위명도 우월로 했습니다.
난 분명 길마한테 우월♪로 해달라고 했는데 왜인지 음표가 하트가 되었군요.
거 참…
가끔 우울로 보여서 우울합니다.
좋은 직위 있음 바로 바꿀 겁니다.
추천촘…
인도해 준 친구와 함께 사냥을 하다가 사망을 했는데 동시에 힐이 들어왔습니다.
내 피를 깍을 몹은 라그 어딜 가도 없을 거라는 우월감에 심취해있는 스샷 되겠습니다.
사실 하도 자주 죽어서 워프 열어 주느라 고생한 우리 인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말 장난으로 '날 라그로 부른 걸 후회하게 해주겠어!'라며 워프를 받아 탔는데 실은 엄청 고마웠어요. 호홍호홍
낯선 남자에게서 그 남자의 향기를 느끼기도 하고…
아…초상권 침해이려나…
캐릭주님께는 죄송.
그냥저냥의 사건으로 쉬운남자라는 표현을 자주 썼는데 저 아뒤를 보니 누가 떠올라서…
첨엔 지인인 줄 알고 말 걸 뻔 했답니다.
죽어있는 길원을 발견하고 대짜로 뻗은 모습에 소풍 온 것 같다며 부러워도 해보고.
바드의 죽음은 참으로 편해 보여서 살리기가 싫어집죠.
길원분의 호문이 진화를 했다길래 구경을 가보고…
저도 양돌이가 키우고 싶군요.
주책이는 뿔인지 더듬인지가 매력적이에요.
담배 한 잔 하면서 쉬고 계시던 길원님.
도촬했습니다. 후후후후♡
그러다 잡마해서 잡마 기념 스샷을 찍기도 하고…
잡마 까지 스킬 포인트가 21개 남아 있는 압박이…
잡마는 왜 한 건지…
하나 안 하나 사냥터는 똑같아서 걍 잡마 했다는 전설이 전해지기도 하지요.
잡마 렙이 65였는데 전직 시험 보면서 너무 힘들어서 세월깔고 했다는 후문도 있지요.
불의 방에서 몇 번을 죽었는지 모르겠습니동.
ㅠㅠ
휀을 사고 싶어요.
겨우 전직 시험을 마치고 귀여운 여자 마법사에서 쌀포대자루로 변신했습니다.
얼음 동굴 가서 눈 썰매 좀 타줘야 겠군요. 후훗.
그리고 정작 전직한 후로는 렙업이 없다는 후문.
귀찮네요. 이것도 저것도.
게다가 정신 차려 보니 어느새 2월의 마지막 날이군요.
써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