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살던 터전을 향했다.
신나라 오다큐를 타고 시모키타자와로 고고~
일단 남쪽출구에서 집을 향하고.
게스트하우스에 무단 침입해 놓고 온 물건을 가지고 나오고(근데 두고 온 게 더 많다는 전설<-정신분열)
터벅터벅 나와서 여기저기 구경을 하다가 굉장히 귀여운 녀석을 발견했다.
카피바라라는 캐릭터로 동전지갑과 교통패쓰를 담는 지갑이었다.
놈이 불편해 보이면서 쭉! 늘어나는 것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정팔이랑 둘이 고민고민하다가 일단 미스터도너츠 무료쿠폰 7개를 소비하러 미스도를 향했다.
향하는 길에 자주 애용하던 부식가게에 달걀 10개에 98엔(피하려고 애를 써도 따라오는 주부 본능) 이벤트가 하고 있다.
몸을 날려 10개를 사수.
다시 가던 길을 향했다.
레츠고 미스도!
줄을 길게 늘어선 잘 나가는 미스터 도넛.
바빠 죽는 알바에게 여기서 부터 저기까지 곡예를 시키며 7개를 주문하고.
음료는 됐다며 공짜 쿠폰만 소비하는데.
왜 그리도 미안하던지.
우리꺼 정리하다가 도넛 하나 떨기고.
(나 떨어져도 잘 먹는데…<-땅그지)
지나가던 메니저가 줏어다가 쓰레기통에 버리고…
여하튼 우린 다시 올 손님 아니니까 안심해도 될 것이라며 2층으로 올라갔다.
맛있게 먹으며 즐거이 시간을 보내며 이바구를 떤다.
결론은.
아까 그 카피바라 동전지갑을 사자는 것으로 낙찰.
느끼한 배를 붙잡고 잡화점으로 향했다.
둘이서 하나씩 구입해다가 눌루랄라 남은 쇼핑을 하고 집으로 향했다.
신주쿠에 도착해 유니폼을 맡기러 갔다가 범죄를 살짝 저지르고<-말 할 수 없는 빔힐.
아사히아사히 내 사랑 슈퍼드라이~ 오우예~
정팔이랑 민박집에 도착해 사온 달걀을 삶아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신나게 만들고 두개는 내일 지브리미술관 가서 소풍 기분 내려고 저장해 놓고 나머지 두 개는 저녁으로 먹었다.
맥주와 함께.
호홍호홍
내일은 지브리 미술관 가는 날.
기대된다.
오래 전 부터 가고 싶었는데 처음으로 가게 된 그 곳…
둑은둑은
식사와 맥주를 들이키며 티비를 보는데 카피바라가 나왔다.
지금 까지 카피바라가 캐릭터 이름인 줄 알았는데 동물 이름 이었다.
하하하하하하
미안 카피바라 씨.
온천 좋아하는 구나?
신나라 오다큐를 타고 시모키타자와로 고고~
일단 남쪽출구에서 집을 향하고.
게스트하우스에 무단 침입해 놓고 온 물건을 가지고 나오고(근데 두고 온 게 더 많다는 전설<-정신분열)
터벅터벅 나와서 여기저기 구경을 하다가 굉장히 귀여운 녀석을 발견했다.
카피바라라는 캐릭터로 동전지갑과 교통패쓰를 담는 지갑이었다.
놈이 불편해 보이면서 쭉! 늘어나는 것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정팔이랑 둘이 고민고민하다가 일단 미스터도너츠 무료쿠폰 7개를 소비하러 미스도를 향했다.
향하는 길에 자주 애용하던 부식가게에 달걀 10개에 98엔(피하려고 애를 써도 따라오는 주부 본능) 이벤트가 하고 있다.
몸을 날려 10개를 사수.
다시 가던 길을 향했다.
레츠고 미스도!
줄을 길게 늘어선 잘 나가는 미스터 도넛.
바빠 죽는 알바에게 여기서 부터 저기까지 곡예를 시키며 7개를 주문하고.
음료는 됐다며 공짜 쿠폰만 소비하는데.
왜 그리도 미안하던지.
우리꺼 정리하다가 도넛 하나 떨기고.
(나 떨어져도 잘 먹는데…<-땅그지)
지나가던 메니저가 줏어다가 쓰레기통에 버리고…
여하튼 우린 다시 올 손님 아니니까 안심해도 될 것이라며 2층으로 올라갔다.
맛있게 먹으며 즐거이 시간을 보내며 이바구를 떤다.
결론은.
아까 그 카피바라 동전지갑을 사자는 것으로 낙찰.
느끼한 배를 붙잡고 잡화점으로 향했다.
둘이서 하나씩 구입해다가 눌루랄라 남은 쇼핑을 하고 집으로 향했다.
신주쿠에 도착해 유니폼을 맡기러 갔다가 범죄를 살짝 저지르고<-말 할 수 없는 빔힐.
아사히아사히 내 사랑 슈퍼드라이~ 오우예~
정팔이랑 민박집에 도착해 사온 달걀을 삶아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신나게 만들고 두개는 내일 지브리미술관 가서 소풍 기분 내려고 저장해 놓고 나머지 두 개는 저녁으로 먹었다.
맥주와 함께.
호홍호홍
내일은 지브리 미술관 가는 날.
기대된다.
오래 전 부터 가고 싶었는데 처음으로 가게 된 그 곳…
둑은둑은
식사와 맥주를 들이키며 티비를 보는데 카피바라가 나왔다.
지금 까지 카피바라가 캐릭터 이름인 줄 알았는데 동물 이름 이었다.
하하하하하하
미안 카피바라 씨.
온천 좋아하는 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