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곳.
내가 일 하는 곳.
내 쉼터.
Shinjuku 新宿 신주쿠
신주쿠 한 가운데 뜬금 없이 서 있는 조형물 LOVE.
(오늘 이 앞에서 교인급 영어 회화 학원 홍보 대사를 만났지. ㄷㄷㄷ
나 일본에 워킹 와서 영어 학원 다녀야 해?<-잘 배워서 뉴질랜드로 워킹을 가는 거다!)
네이버 검색하다가 보니까 전차남에서도 나왔다고 하던데.
기억 난다. ㅎㅎㅎㅎㅎ
여기서 뱅글뱅글 돌면서 전차남이 숨던 것 같은데….
거기가 여기였구나… ㄷㄷㄷㄷㄷ
이 조형물이 세계 각국에 있다고 하더라.
한국에도 어느 지방에 있다곤 하는데 어딘지 모르겠고.(천안 이었나?)
여하튼 네이버 검색하고 놀다 보니까 이게 꽤 유명하길래 찍어왔다.
그냥 집에서 회사 가는 길목에 있는 거였는데 꽤 유명한 사람의 작품이어서 놀랬다.
팝아티스트 로버트 인디애나의 LOVE.
잘 모르겠지만 여하튼 유명한 사람.
독특해서 계속 지나갈 때 마다 찍어야지 찍어야지 하다가 요 앞에 바로 신호등이 있는데 지나 갈 때 마다 녹색 불이 들어와서 그냥 지나쳤었다.
오늘 마침 빨간 불이길래 찰카닥.
폰카라 그런지 화질 참 즈질이다. ㅎㅅㅎ
나리랑 언니 왔을 때 이 근처 왔었었는데 일찍 일았으면 보여줬음 좋았을걸 싶었다.
으느 언니는 맨하탄에도 있다니까 가서 보고 와.
한국 올 때 이거 찍어 오고, 천안 가서 한국판도 찍어 오셈.
3개국 LOVE를 다 모아보세! 닐리리!(뭐 할라고…)
우리 집에서 이세탄 백화점 가는 길에 있는 건물.
사실 저기 몇 번을 지나치면서도 못 보다가 오늘 멍하니 하늘 보고 걷다가 문뜩 보였다.
뭔가 일직선으로 안 뻗은 게 보이길래 내려다 보니 흐물거리고 있었다.
저거 원래 곧게 서 있다가 지진 때문에 휜 거라더라(누가 믿냐?).
여하튼, 나리랑 언니랑도 여기 지나쳤었는데…
둘 다 기억 안 나지!!!!
은근 재미있는 도시다.
그냥 지나쳤던 곳에서 엄청난 재산을 발견하는 기분을 많이 느낀다.
내일은 오랜만의 휴일.
원래는 고흐의 해바라기와 세잔느의 사과를 보러 신주쿠의 어느 미술관 방문을 꾀하고 있었는데 26일 약속이었던 눈꽃 언니와의 약속이 좀 앞당겨 져서 26일로 미뤘다.
빨리 보고 싶다…고흐의 해바라기…세잔느의 사과…
미대생 시절 가장 좋아했던 두 작가의 작품들…(꾸루베 아저씨는 무시하늬? 맞을래염?)
내가 일 하는 곳.
내 쉼터.
Shinjuku 新宿 신주쿠
신주쿠 한 가운데 뜬금 없이 서 있는 조형물 LOVE.
(오늘 이 앞에서 교인급 영어 회화 학원 홍보 대사를 만났지. ㄷㄷㄷ
나 일본에 워킹 와서 영어 학원 다녀야 해?<-잘 배워서 뉴질랜드로 워킹을 가는 거다!)
네이버 검색하다가 보니까 전차남에서도 나왔다고 하던데.
기억 난다. ㅎㅎㅎㅎㅎ
여기서 뱅글뱅글 돌면서 전차남이 숨던 것 같은데….
거기가 여기였구나… ㄷㄷㄷㄷㄷ
이 조형물이 세계 각국에 있다고 하더라.
한국에도 어느 지방에 있다곤 하는데 어딘지 모르겠고.(천안 이었나?)
여하튼 네이버 검색하고 놀다 보니까 이게 꽤 유명하길래 찍어왔다.
그냥 집에서 회사 가는 길목에 있는 거였는데 꽤 유명한 사람의 작품이어서 놀랬다.
팝아티스트 로버트 인디애나의 LOVE.
잘 모르겠지만 여하튼 유명한 사람.
독특해서 계속 지나갈 때 마다 찍어야지 찍어야지 하다가 요 앞에 바로 신호등이 있는데 지나 갈 때 마다 녹색 불이 들어와서 그냥 지나쳤었다.
오늘 마침 빨간 불이길래 찰카닥.
폰카라 그런지 화질 참 즈질이다. ㅎㅅㅎ
나리랑 언니 왔을 때 이 근처 왔었었는데 일찍 일았으면 보여줬음 좋았을걸 싶었다.
으느 언니는 맨하탄에도 있다니까 가서 보고 와.
한국 올 때 이거 찍어 오고, 천안 가서 한국판도 찍어 오셈.
3개국 LOVE를 다 모아보세! 닐리리!(뭐 할라고…)
우리 집에서 이세탄 백화점 가는 길에 있는 건물.
사실 저기 몇 번을 지나치면서도 못 보다가 오늘 멍하니 하늘 보고 걷다가 문뜩 보였다.
뭔가 일직선으로 안 뻗은 게 보이길래 내려다 보니 흐물거리고 있었다.
저거 원래 곧게 서 있다가 지진 때문에 휜 거라더라(누가 믿냐?).
여하튼, 나리랑 언니랑도 여기 지나쳤었는데…
둘 다 기억 안 나지!!!!
은근 재미있는 도시다.
그냥 지나쳤던 곳에서 엄청난 재산을 발견하는 기분을 많이 느낀다.
내일은 오랜만의 휴일.
원래는 고흐의 해바라기와 세잔느의 사과를 보러 신주쿠의 어느 미술관 방문을 꾀하고 있었는데 26일 약속이었던 눈꽃 언니와의 약속이 좀 앞당겨 져서 26일로 미뤘다.
빨리 보고 싶다…고흐의 해바라기…세잔느의 사과…
미대생 시절 가장 좋아했던 두 작가의 작품들…(꾸루베 아저씨는 무시하늬? 맞을래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