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약속은 취소되고 집에 왔더니 깜깜…
아무도 없는 집은 오랜만이었다.
집에서 무도 재방을 보고 개콘 재방을 보고 멍때리다가 문뜩 보다 만 일드 엽기인걸 스나코가 보고 싶어졌다.
여기저기 뒤적거리며 다운을 받고 게임에서는 제작을 켜놓고 보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멀티 플레이어!
화면이 넓어서 그런지 창모드로 멀티질을 해도 화질상 문제가 없었다.
게다가 영상 화질도 전체화면으로 볼 만큼의 퀄리티는 아니었다.
보면서 실실 쪼개다가 제작하다가…
그러다보니 어느새 21레벨이 되었다.
부캐가 이래서 크기 쉽구나 싶었다.
괜히 우울해서 밤엔 원래 안 먹는데 괜시리 끓여 먹은 라면.
언제부터인가 라면을 싫어하게 되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먹으니…
여전히 맛이 없다.
라면끓이면서 가만히 싱크를 쳐다보니 참 드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취침.
자고 일어나 제일 먼저 한 짓거리가 싱크 청소였다.
은색으로 된 물건은 무조건 반짝반짝 해야 한다는 나의 부분 결벽증.
박박박 밀고 나니 거기 떨어진 딸기도 줏어 먹겠다 싶었다.
번쩍번쩍
기분 좋아져서 거실 청소도 했다.
번쩍번쩍
신나서 방에 들어오니…
아…지저분해 ㅠㅠ
역시 집안일은 끝이 없는 것 같다.
귀찮아 겜이나 해야지~ 룰루~
(제목과 내용의 갭은 애교)
아무도 없는 집은 오랜만이었다.
집에서 무도 재방을 보고 개콘 재방을 보고 멍때리다가 문뜩 보다 만 일드 엽기인걸 스나코가 보고 싶어졌다.
여기저기 뒤적거리며 다운을 받고 게임에서는 제작을 켜놓고 보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멀티 플레이어!
화면이 넓어서 그런지 창모드로 멀티질을 해도 화질상 문제가 없었다.
게다가 영상 화질도 전체화면으로 볼 만큼의 퀄리티는 아니었다.
보면서 실실 쪼개다가 제작하다가…
그러다보니 어느새 21레벨이 되었다.
부캐가 이래서 크기 쉽구나 싶었다.
괜히 우울해서 밤엔 원래 안 먹는데 괜시리 끓여 먹은 라면.
언제부터인가 라면을 싫어하게 되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먹으니…
여전히 맛이 없다.
라면끓이면서 가만히 싱크를 쳐다보니 참 드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취침.
자고 일어나 제일 먼저 한 짓거리가 싱크 청소였다.
은색으로 된 물건은 무조건 반짝반짝 해야 한다는 나의 부분 결벽증.
박박박 밀고 나니 거기 떨어진 딸기도 줏어 먹겠다 싶었다.
번쩍번쩍
기분 좋아져서 거실 청소도 했다.
번쩍번쩍
신나서 방에 들어오니…
아…지저분해 ㅠㅠ
역시 집안일은 끝이 없는 것 같다.
귀찮아 겜이나 해야지~ 룰루~
(제목과 내용의 갭은 애교)